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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216999 산삼(山蔘)같은 사람 / 자기도 아끼고 남도 아끼는 삶 2018-12-12 이부영 1,3511
219796 ★★ [고해는 자주 할 것](3) |2| 2020-03-09 장병찬 1,3510
222661 성 안니발레 마리아께 드리는 구일 기도(일곱째날) 2021-05-31 윤경희 1,3510
226785 ★★★† 제22일 - 아기 임금이신 예수님의 성탄. 베들레헴의 가정. [동 ... |1| 2022-12-28 장병찬 1,3510
227811 ★예수님이 주교와 사제에게 - 단순하고 가난한 삶 (아들들아, 용기를 내어 ... 2023-04-18 장병찬 1,3510
8701 [RE:8692] '박신부님과 교구'를 읽고 2000-02-16 김 동윤 마르띠노 1,35047
36178 一人之下 萬人之上 2002-07-15 김인식 1,35018
43914 정말 감사한 일이 아닐수 없다. 2002-11-20 김지선 1,35060
44074     [RE:43914]형님 ㅡㅡ;; 2002-11-23 송병훈 4362
49637 용서하기 힘드실 때..[상처와용서중] 2003-03-12 황미숙 1,35021
49646     어느 부부의 모임에서 전한 말씀 2003-03-12 하경호 2971
78489 노병규씨 당신 삶의 가치가 뭡니까...? |16| 2005-02-01 이윤석 1,35034
91706 컴 배우기 - 14 |3| 2005-12-05 신희상 1,3504
94801 이사 덕에 40년 전의 원고들을 보다 |6| 2006-02-03 지요하 1,3509
108471 성령기도회 성령쇄신봉사회 |2| 2007-02-07 권선식 1,3506
129850 꼴통(?)이라고 하든 말든 |28| 2009-01-23 권태하 1,35024
130894 명동성당 수도자 및 직원들께 드리는 글 |14| 2009-02-12 노승환 1,35015
204254 회원님들을 배려한 새로운 새창띄우기로 올립니다. 2014-02-23 배봉균 1,3502
209309 인천 자유공원의 한낮 2015-07-26 유재천 1,3502
212131 증조부의 행적을 다시 추적하겠습니다 2017-02-13 박관우 1,3500
213227 하느님의 어머니시여... 마리아의 비밀 (1) |1| 2017-08-23 김철빈 1,3501
217101 로마가톨릭 美 사제 300명 이상 70년 넘게 성범죄…무기력한 교황에 비난 ... |2| 2018-12-25 김철빈 1,3504
217563 전례달력 게시 부탁드립니다. 2019-03-07 박도연 1,3500
217567     Re:전례달력 게시 부탁드립니다. |1| 2019-03-07 강칠등 6720
217730 ■ 고능리 ☞ 사업장 폐기물 매립시설 설치 ☜ 결사반대 |3| 2019-04-01 이효숙 1,3500
218688 ★ 보속을 위한 영성체 |1| 2019-09-14 장병찬 1,3500
218876 말씀사진 ( 루카 17,17 ) 2019-10-13 황인선 1,3501
218950 ★ 미사란 무엇인가? |1| 2019-10-26 장병찬 1,3500
223815 11.05.금.'그가 영리하게 대처하였기 때문이다.'(루카 16, 8) |1| 2021-11-05 강칠등 1,3501
226914 사람의 아들이 땅에서 죄를 용서하는 권한을 가지고 있다. 2023-01-13 주병순 1,3500
227193 02.10.금.성녀 스콜라스티카 동정 기념일.'귀가 열리고 묶인 혀가 풀려 ... 2023-02-10 강칠등 1,3500
13883 ★ 그 방에서 아름다운 청년과 함께』 2000-09-13 최미정 1,34936
25276 ★ 가을 동화... 남겨진 추억들은...! 』 2001-10-14 최미정 1,34941
25325     [RE:25276]무력함..그러나...희망 2001-10-15 김성은 3609
25329        [RE:25325]★ 다정한 친구 베드로!』 2001-10-16 최미정 272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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