|
| 131496 |
양승국 스테파노, SDB(끝까지 인간이기를 포기하는 저들의 최후는 비참할 ...
|
2019-08-03 |
김중애 |
1,349 | 3 |
| 131508 |
■ 공수래공수거(空手來空手去)는 하느님의 요청 / 연중 제18주일 다해
|2|
|
2019-08-04 |
박윤식 |
1,297 | 3 |
| 131539 |
용서, 평안 그리고 감사
|
2019-08-05 |
김중애 |
1,857 | 3 |
| 131540 |
하나인듯 둘이고 둘인듯 하나인 삶
|
2019-08-05 |
김중애 |
1,385 | 3 |
| 131547 |
■ 촛불 켜고 묵주 들 때에야 주님모습이 / 주님의 거룩한 변모 축일 다해
|1|
|
2019-08-06 |
박윤식 |
1,499 | 3 |
| 131596 |
축복받는 4종류의 사람
|
2019-08-08 |
김중애 |
1,858 | 3 |
| 131600 |
어떻게 해야 선한 인품을 키울 수 있을까?
|1|
|
2019-08-09 |
이정임 |
1,202 | 3 |
| 131601 |
■ 십자가 지는 삶에 평화와 기쁨이 / 연중 제18주간 금요일
|2|
|
2019-08-09 |
박윤식 |
1,118 | 3 |
| 131607 |
★이해욱 신부의 {거룩한 내맡김의 영성} [후속] 2.휘파람새는 온 몸으로
|2|
|
2019-08-09 |
정민선 |
1,383 | 3 |
| 131619 |
■ 밀알 하나가 땅에 떨어져 죽는 것처럼 / 성 라우렌시오 부제 순교자 축 ...
|2|
|
2019-08-10 |
박윤식 |
881 | 3 |
| 131626 |
죽으면 많은 열매를 맺는다.
|1|
|
2019-08-10 |
최원석 |
1,000 | 3 |
| 131631 |
양승국 스테파노, SDB(고통을 건너뛰는 행복, 희생이나 헌신없는 성공을 ...
|
2019-08-10 |
김중애 |
967 | 3 |
| 131677 |
■ 한 마리 잃으면 그 아흔아홉 마리마저도 / 연중 제19주간 화요일
|2|
|
2019-08-13 |
박윤식 |
1,160 | 3 |
| 131703 |
서 공석 신부님의 강론(성모 승천 대축일. 2019년 8월 15일).
|
2019-08-14 |
강점수 |
1,053 | 3 |
| 131756 |
그들은 이제 둘이 아니라 한 몸이다
|1|
|
2019-08-16 |
최원석 |
900 | 3 |
| 131808 |
■ 영적으로 가난한 이가 되어야만 / 연중 제20주간 월요일
|2|
|
2019-08-19 |
박윤식 |
1,160 | 3 |
| 131812 |
네가 완전한 사람
|2|
|
2019-08-19 |
최원석 |
977 | 3 |
| 131813 |
★이해욱 신부의 {거룩한 내맡김의 영성} [후속] 6.미저리(misery) ...
|2|
|
2019-08-19 |
정민선 |
1,254 | 3 |
| 131817 |
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9.08.19)
|
2019-08-19 |
김중애 |
1,299 | 3 |
| 131823 |
제일 아름다운 마음
|
2019-08-19 |
김중애 |
1,416 | 3 |
| 131824 |
어머니의 무덤
|1|
|
2019-08-19 |
김중애 |
1,076 | 3 |
| 131846 |
양승국 스테파노, SDB(베르나르도야? 너 여기 무엇 하러 왔느냐?)
|
2019-08-20 |
김중애 |
897 | 3 |
| 131868 |
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!
|
2019-08-21 |
김명준 |
1,107 | 3 |
| 131869 |
정당한 삯을 주겠소
|
2019-08-21 |
최원석 |
851 | 3 |
| 131899 |
※ 매일복음 묵상- 송영진 모세 신부-(† 연중20주간 금요일)『가장 큰 ...
|1|
|
2019-08-22 |
김동식 |
1,346 | 3 |
| 131926 |
★이해욱 신부의 {거룩한 내맡김의 영성} [후속] 8.'거룩한 지향(志向) ...
|3|
|
2019-08-23 |
정민선 |
1,118 | 3 |
| 131953 |
연중 제21주일-구원에 이르는 문은 좁다-손 용환 신부
|1|
|
2019-08-24 |
원근식 |
1,072 | 3 |
| 131994 |
양승국 스테파노, SDB(때로 뜻밖의 선물처럼, 한 줄기 바람처럼, 그렇게 ...
|
2019-08-25 |
김중애 |
990 | 3 |
| 132012 |
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!
|
2019-08-26 |
김명준 |
1,092 | 3 |
| 132026 |
양승국 스테파노, SDB(맹세라는 극단적인 도구의 통용보다는, 상호 신뢰와 ...
|
2019-08-26 |
김중애 |
873 | 3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