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03771 † 가시관을 쓰신 예수님 - 예수 수난 제17시간 (오전 9시 - 10시) ... |1| 2024-02-05 장병찬 2370
103816 † 024. 중개의 고통과 불타는 사랑 [파우스티나 성녀의 하느님 자비심] |1| 2024-02-15 장병찬 2370
104012 † 076. 나는 항상 내게 열려 있는 하느님 자비의 심연에 의탁할 것이다 ... |1| 2024-04-21 장병찬 2370
104708 생명체가 살기좋은 지구 |1| 2025-08-01 유재천 2371
1628 * 동병상련(同病相憐) * 2000-08-25 채수덕 2363
3726 -교육현장의 현실- 2001-06-13 김용찬 2367
5488 오늘의 복음 1/18 2002-01-18 김태범 2364
11940 초보자 달리기 10계명! 2004-11-04 윤기열 2361
12099 이정도 쯤이야 |2| 2004-11-19 유낙양 2360
12604 ○♧함박눈이 펑펑 12통♧○ *^J^* |3| 2005-01-02 노병규 2361
12653 (104 ) 황야의 무법자 |19| 2005-01-05 유정자 2362
12699 - 40여년 동안 노력한 결실 - |4| 2005-01-08 유재천 2362
12807 치유와 기적의 식탁 |1| 2005-01-15 장병찬 2360
13191 세상의 죄에 대해 보속을 위한 성체조배 |1| 2005-02-13 장병찬 2360
15704 노동은 사람들의 인간성의 표현이다. 2005-08-27 유웅열 2361
15902 † [교회 상식 2 ] 안락사 † |2| 2005-09-12 노병규 2360
16466 작은 씨앗 큰 열매 2005-10-15 장병찬 2360
16528 생명 9일 기도 다섯째 날 2005-10-18 김근식 2361
17130 너희는 하느님의 성전을 '강도들의 소굴' 로 만들었다. 2005-11-18 양다성 2361
17340 그들은 곧바로 그물을 버리고 예수님을 따랐다. 2005-11-30 양다성 2360
17712 낯선 존재 (이제민 신부님) 2005-12-21 장병찬 2360
17855 하느님을 위하여, 하느님을 위하여, 하느님을 위하여 2005-12-29 장병찬 2362
18671 교황님의 神은 사랑이시다~GOD is LOVE 2006-02-22 임숙향 2362
19039 성 요셉 대축일 2006-03-20 김근식 2361
19442 "기도의 오솔 길" --여덟 번째 규칙 2006-04-17 유웅열 2361
20093 6월 아침 찬미가 2006-06-02 김근식 2361
20166 국군은 죽어서 말한다 / 모윤숙 |1| 2006-06-06 윤기열 2367
21014 7월 20일 포토 뉴스 |2| 2006-07-20 유웅열 2362
21579 힘들더라도. 2006-08-09 유웅열 2360
21585 그대 있음에 행복이어라 |1| 2006-08-09 이관순 236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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