|
| 134111 |
양승국 스테파노, 살레시오회(그 때에 네 백성은 모두 구원을 받으리라!)
|
2019-11-25 |
김중애 |
1,391 | 3 |
| 134130 |
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!
|1|
|
2019-11-26 |
김명준 |
1,811 | 3 |
| 134151 |
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!
|1|
|
2019-11-27 |
김명준 |
1,681 | 3 |
| 134178 |
있을 때 잘 합시다.
|
2019-11-28 |
김중애 |
1,564 | 3 |
| 134188 |
■ 하느님 나라로의 지름길은 오직 기도뿐 / 연중 제34주간 금요일
|2|
|
2019-11-29 |
박윤식 |
1,296 | 3 |
| 134193 |
양승국 스테파노, 살레시오회(종말 설교의 핵심은 정확한 종말 예상 날짜가 ...
|
2019-11-29 |
김중애 |
1,421 | 3 |
| 134194 |
차동엽신부(역경(시련)의 극복을 위한 성경 구절)
|
2019-11-29 |
김중애 |
1,576 | 3 |
| 134201 |
하늘과 땅은 사라질지라도 내 말은 결코 사라지지 않을 것이다
|1|
|
2019-11-29 |
최원석 |
1,512 | 3 |
| 134212 |
■ 부르심 받아 그분 따라나선 우리는 / 성 안드레아 사도 축일
|2|
|
2019-11-30 |
박윤식 |
1,249 | 3 |
| 134219 |
차동엽 신부(은사, 사용해야 보배)
|1|
|
2019-11-30 |
김중애 |
1,446 | 3 |
| 134226 |
나를 따라오너라. 내가 너희를 사람 낚는 어부로 만들겠다
|1|
|
2019-11-30 |
최원석 |
1,228 | 3 |
| 134241 |
안드레아신부님복음묵상(깨어 있어라!)
|1|
|
2019-12-01 |
김중애 |
1,423 | 3 |
| 134257 |
■ 구원의 힘은 기다림과 희망에서 / 대림 제1주간 월요일
|2|
|
2019-12-02 |
박윤식 |
1,341 | 3 |
| 134284 |
■ 대림은 믿음이 철드는 시기 / 대림 제1주간 화요일
|2|
|
2019-12-03 |
박윤식 |
1,635 | 3 |
| 134291 |
완전한 자
|
2019-12-03 |
김중애 |
1,520 | 3 |
| 134331 |
양승국 스테파노, 살레시오회(신앙이 없는 업적은 속 빈 강정, 혹은 연료 ...
|
2019-12-05 |
김중애 |
1,382 | 3 |
| 134352 |
■ 멋진 판공, 미리[?]크리스마스! / 대림 제1주간 금요일
|1|
|
2019-12-06 |
박윤식 |
1,401 | 3 |
| 134373 |
파 레몬드 신부님의 명복을 빕니다.!
|3|
|
2019-12-07 |
박현희 |
1,487 | 3 |
| 134402 |
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9.12.08)
|
2019-12-08 |
김중애 |
1,721 | 3 |
| 134432 |
끈기에서 사랑이 시작되고 성장
|
2019-12-09 |
김중애 |
1,571 | 3 |
| 134449 |
■ 그 한 마리 잃은 양 찾으시는 목자 곁에서 / 대림 제2주간 화요일
|2|
|
2019-12-10 |
박윤식 |
1,376 | 3 |
| 134489 |
양승국 스테파노, 살레시오회(마주 앉아있는 그 자체가 기쁨이요 휴식, 행복 ...
|
2019-12-11 |
김중애 |
1,205 | 3 |
| 134500 |
■ 예수님과 요한은 신구약 인수 인계자 / 대림 제2주간 목요일
|2|
|
2019-12-12 |
박윤식 |
1,022 | 3 |
| 134508 |
차동엽 신부님(이마의 인호는 소멸되지 않는 ‘하느님 은총’ 의 도장(印章) ...
|1|
|
2019-12-12 |
김중애 |
1,734 | 3 |
| 134549 |
양승국 스테파노, 살레시오회(세례자 요한은 자신의 죽음조차도 예수님의 구원 ...
|
2019-12-14 |
김중애 |
1,579 | 3 |
| 134566 |
참 행복한 삶 -기다리라, 기뻐하라, 사랑하라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 ...
|1|
|
2019-12-15 |
김명준 |
2,642 | 3 |
| 134571 |
안드레아신부님복음묵상(기쁨의 성사)
|
2019-12-15 |
김중애 |
1,236 | 3 |
| 134606 |
나도 무슨 권한으로 이런 일을 하는지 너희에게 말하지 않겠다
|1|
|
2019-12-16 |
최원석 |
1,252 | 3 |
| 134630 |
만남은 하느님께서 주신 선물입니다
|
2019-12-17 |
김중애 |
1,076 | 3 |
| 134706 |
그리스도 중심의 기도생활(1)
|
2019-12-20 |
김중애 |
1,044 | 3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