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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94004 |
[영혼을 맑게] '눈 감을 때'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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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8-11-17 |
이부영 |
880 | 0 |
| 94005 |
[복음의 삶] 본성은 ‘욕구’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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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8-11-17 |
이부영 |
910 | 0 |
| 94009 |
[영혼을 맑게] 어떤 동산에 두 그루의 나무가 있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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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8-11-18 |
이부영 |
838 | 0 |
| 94010 |
[복음의 삶] '우리들에게서 그리스도의 향기가 난다면...'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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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8-11-18 |
이부영 |
853 | 0 |
| 94013 |
세대가 바뀌고 있습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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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8-11-18 |
유재천 |
859 | 0 |
| 94019 |
마음이 맑아 지는 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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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8-11-20 |
강헌모 |
870 | 0 |
| 94021 |
나를 다스려야 뜻을 이룬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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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8-11-20 |
김현 |
866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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어느 17세기 수녀의 기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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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8-11-20 |
김현 |
887 | 0 |
| 94023 |
Sadie의 커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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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8-11-20 |
김학선 |
873 | 0 |
| 94024 |
[영혼을 맑게] 인생에서 제일 중요한 것은 만남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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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8-11-20 |
이부영 |
823 | 0 |
| 94025 |
[복음의 삶] '사람은 각기 자기 위치가 있다고 생각합니다.'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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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8-11-20 |
이부영 |
882 | 0 |
| 94026 |
부강해야만 우리가 제구실을 할수 있지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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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8-11-20 |
유재천 |
617 | 0 |
| 94028 |
부부[夫婦]의 정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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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8-11-21 |
강헌모 |
839 | 0 |
| 94029 |
나이들면 인생은 비슷비슷합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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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8-11-21 |
김현 |
744 | 0 |
| 94030 |
길은 선택하는 사람의 것이고 행복은 지키는 사람의이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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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8-11-21 |
김현 |
867 | 0 |
| 94031 |
계절이 우리에게 남기고 가는 삶의 의미를 생각해 본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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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8-11-21 |
김현 |
766 | 0 |
| 94032 |
즐거움을 찾아 기쁘게 살자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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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8-11-21 |
유웅열 |
836 | 0 |
| 94033 |
손의 십계명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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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8-11-21 |
이부영 |
861 | 0 |
| 94034 |
[복음의 삶] “이들이 내 어머니고 내 형제들이다.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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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8-11-21 |
이부영 |
766 | 0 |
| 94041 |
[영혼을 맑게] '사과맛'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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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8-11-22 |
이부영 |
788 | 0 |
| 94045 |
어르신의 인생 조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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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8-11-23 |
강헌모 |
884 | 0 |
| 94046 |
인생, 한평생 십자가를 지고 사는 것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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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8-11-23 |
김현 |
740 | 0 |
| 94047 |
더 사랑해야지. 이 귀한 삶의 시간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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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8-11-23 |
김현 |
722 | 0 |
| 94048 |
나를 행복하게 하는 주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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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8-11-23 |
유웅열 |
807 | 0 |
| 94056 |
[영혼을 맑게] '산과 바다처럼'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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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8-11-25 |
이부영 |
920 | 0 |
| 94057 |
[복음의 삶] '내가 임금이라고 네가 말하고 있다.'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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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8-11-25 |
이부영 |
788 | 0 |
| 94059 |
농담 같은 인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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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8-11-26 |
김현 |
784 | 0 |
| 94065 |
사랑은 느낌이고 우정은 이해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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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8-11-27 |
김현 |
744 | 0 |
| 94068 |
[영혼을 맑게] '아! 다행이다!'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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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8-11-27 |
이부영 |
822 | 0 |
| 94081 |
그리하여 아무도 이스라엘 자손들에게 함부로 혀를 놀리지 못하였다. (여호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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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8-11-28 |
강헌모 |
845 | 0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