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94118 [복음의 삶] '하느님께서는 언제나 우리와 소통하고 싶어 하십니다.' 2018-12-03 이부영 8710
94121 우중의 겨울산책 2018-12-03 김학선 7680
94125 행복에는 커트라인이 없다. |1| 2018-12-04 김현 8050
94126 [영혼을 맑게] 행복을 만드는 친절 2018-12-04 이부영 8440
94127 [복음의 삶] '예수님께서 성령 안에서 즐거워하신다.' 2018-12-04 이부영 8850
94128 예수님의 22번 째 모습 2018-12-04 유웅열 7950
94131 많은 사람들 무심의 발자국 놓여진 길엔 2018-12-05 김현 7190
94139 천년의 세월을 살것 처럼 앞만 보고 살아왔는데 |1| 2018-12-06 김현 9850
94140 10분의기적 |2| 2018-12-06 김현 1,0120
94141 [영혼을 맑게] '이혼하고 마음의 상처가 병이 되어 죽고 싶어요.' 2018-12-06 이부영 8660
94142 [복음의 삶] ‘주님, 주님!’한다고 모두 하늘 나라에 들어가는 것이 아니 ... 2018-12-06 이부영 9240
94143 야곱이 라반의 딸들과 혼인하다. |1| 2018-12-06 유웅열 8470
94144 하루가 짧답니다 |1| 2018-12-06 유재천 8660
94146 < 사랑의 시> 첫눈 내리는 날 만나요 |1| 2018-12-07 이돈희 1,3950
94150 사랑하는 이의 부탁 |1| 2018-12-07 강헌모 9140
94152 [영혼을 맑게] 꾸미지 않아 아름다운 사람 2018-12-07 이부영 9110
94153 [복음의 삶] '너희가 믿는 대로 되어라.' 2018-12-07 이부영 1,0360
94160 산이 아름다워 보이는 건 멀리 떨어져 있기 때문입니다. 2018-12-09 이부영 7970
94161 [복음의 삶] '모든 사람이 하느님의 구원을 보리라.' 2018-12-09 이부영 7900
94162 진짜 친구 가짜 친구 2018-12-10 강헌모 1,0020
94163 살다보면 이런 때도 2018-12-10 김현 6440
94164 진정한 참회와 고통속에 있는 사람들에게 2018-12-10 김현 5480
94167 [영혼을 맑게] '숨 넘어가는 순간' 2018-12-10 이부영 9350
94168 [복음의 삶] '사람아, 너는 죄를 용서받았다.' 2018-12-10 이부영 9270
94169 대림절을 지내면서 드리는 기도 2018-12-11 강헌모 8280
94170 말 한마디가 당신입니다 2018-12-11 강헌모 1,0130
94171 성탄절 의미의 영상 2018-12-11 김현 9400
94172 12월이라는 종착역 |1| 2018-12-11 김현 8170
94174 [영혼을 맑게] '행복해지는 연습' 2018-12-11 이부영 8420
94175 [복음의 삶] '작은 이들 가운데 하나라도 잃어버리는 것은 하느님의 뜻이 ... 2018-12-11 이부영 7630
83,168건 (2,587/2,773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