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94160 산이 아름다워 보이는 건 멀리 떨어져 있기 때문입니다. 2018-12-09 이부영 7960
94161 [복음의 삶] '모든 사람이 하느님의 구원을 보리라.' 2018-12-09 이부영 7850
94162 진짜 친구 가짜 친구 2018-12-10 강헌모 1,0010
94163 살다보면 이런 때도 2018-12-10 김현 6370
94164 진정한 참회와 고통속에 있는 사람들에게 2018-12-10 김현 5480
94167 [영혼을 맑게] '숨 넘어가는 순간' 2018-12-10 이부영 9310
94168 [복음의 삶] '사람아, 너는 죄를 용서받았다.' 2018-12-10 이부영 9220
94169 대림절을 지내면서 드리는 기도 2018-12-11 강헌모 8240
94170 말 한마디가 당신입니다 2018-12-11 강헌모 1,0130
94171 성탄절 의미의 영상 2018-12-11 김현 9350
94172 12월이라는 종착역 |1| 2018-12-11 김현 8110
94174 [영혼을 맑게] '행복해지는 연습' 2018-12-11 이부영 8290
94175 [복음의 삶] '작은 이들 가운데 하나라도 잃어버리는 것은 하느님의 뜻이 ... 2018-12-11 이부영 7610
94178 가장 행복한 사람의 비밀 2018-12-12 강헌모 7290
94179 우리는 좋은 세상에 살고 있지요 2018-12-12 유재천 5670
94180 12월의 선물 2018-12-12 김현 6300
94185 [영혼을 맑게] 평생의 삶을 베품으로 살아오신 수녀님의 글을 올립니다 2018-12-12 이부영 8060
94187 오늘 하루가 내삶의 전부 인것처럼 2018-12-13 강헌모 7720
94188 어느 교수의 이야기 |1| 2018-12-13 유웅열 1,3330
94191 눈물의 결혼반지 |2| 2018-12-13 김현 8170
94192 기다리는 행복(이해인수녀님) 2018-12-13 이부영 9410
94193 [복음의 삶] '귀 있는 사람은 들어라.' 2018-12-13 이부영 9010
94197 포기(抛棄) 하지 마세요 |2| 2018-12-14 강헌모 7880
94199 크리스마스날에 어느 유치원 아이가" 하늘나라 엄마에게 보내는 편지 |2| 2018-12-14 김현 8110
94200 [영혼을 맑게] '결혼할 때 버려야 할 것' 2018-12-14 이부영 8270
94201 [복음의 삶] '지혜가 옳다는 것은 그 지혜가 이룬 일로 드러났다.' 2018-12-14 이부영 8430
94204 진정한 사랑은 2018-12-15 이부영 7510
94205 [복음의 삶] '사람이 물음이라면 하느님은 답입니다.' 2018-12-15 이부영 6750
94207 성냥팔이 소녀 | 세계명작동화 | 크리스마스 동화 |1| 2018-12-15 김현 9980
94208 저무는 이 한 해에도 글 / 이해인 수녀 2018-12-15 김현 807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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