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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0,03,15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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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3-15 |
김중애 |
1,428 | 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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양승국 스테파노, 살레시오회/따스하고 환한 햇볕이 드리운다거나 멋진 무지개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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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3-16 |
김중애 |
1,356 | 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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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웅렬신부님복음묵상/우물가의 여인처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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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3-16 |
김중애 |
1,193 | 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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하느님도 쉬셨습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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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3-16 |
이정임 |
1,021 | 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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비워내는 마음 낮추는 마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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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3-18 |
김중애 |
1,851 | 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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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.19.“주님의 천사가 명령한대로 하였습니다.”(마태 1,24). -양주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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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3-19 |
송문숙 |
1,250 | 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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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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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3-20 |
김명준 |
1,339 | 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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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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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3-22 |
김명준 |
1,366 | 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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★이해욱 신부의 {내맡긴 영혼은} 나는 믿나이다! 마귀의 존재를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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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3-22 |
정민선 |
1,736 | 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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일어나 네 들것을 들고 걸어가거라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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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3-24 |
최원석 |
1,188 | 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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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.24.“일어나 네 들것을 들고 걸어가거라.”(요한 5,8) - 양주 올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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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3-24 |
송문숙 |
1,380 | 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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여유있는 삶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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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3-24 |
김중애 |
1,499 | 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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★이해욱 신부의 {내맡긴 영혼은} 오! 흠숭하올 하느님의 뜻이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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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3-25 |
정민선 |
1,859 | 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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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.25.“기뻐하시오. 은총을 입은 이여, 주님께서 함께 계십니다.”(루카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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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3-25 |
송문숙 |
1,662 | 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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나는 내 아버지의 이름으로 왔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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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3-26 |
최원석 |
954 | 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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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.26.“너희에게 하느님을 사랑하는 마음이 없다.”(요한 5,42)- 양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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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3-26 |
송문숙 |
1,303 | 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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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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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3-26 |
김명준 |
1,533 | 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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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.27.“너희는 그분을 알지 못한다. 나는 그분을 안다." - 양주 올리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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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3-27 |
송문숙 |
1,590 | 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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※ 매일복음 묵상- 송영진 모세 신부-(† 사순 제4주간 토요일)『메시아가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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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3-27 |
김동식 |
1,837 | 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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양승국 스테파노, 살레시오회/지속적으로 숙고되고 성찰되지 않은 배움의 결말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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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3-28 |
김중애 |
1,298 | 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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부부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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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3-28 |
김중애 |
2,265 | 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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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0.03.29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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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3-29 |
김중애 |
1,990 | 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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너희 가운데 죄 없는 자가 먼저 저 여자에게 돌을 던져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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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3-29 |
최원석 |
1,293 | 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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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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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3-30 |
김명준 |
1,698 | 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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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.31.“당신은 누구요?”(요한 8,25) - 양주 올리베따노 이영근 아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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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3-31 |
송문숙 |
1,208 | 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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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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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4-01 |
김명준 |
1,414 | 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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양승국 스테파노, 살레시오회/진리가 너희를 자유롭게 할 것이다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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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4-01 |
김중애 |
1,475 | 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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4.2.“내 말을 지키는 이는 영원히 죽음을 보지 않을 것이다.”(요한 8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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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4-02 |
송문숙 |
1,472 | 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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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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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4-02 |
김명준 |
1,522 | 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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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늘 그동안 못 냈던 주일헌금 몰아서 납부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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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4-04 |
손대화 |
1,296 | 3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