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43269 2020년 12월 30일 수요일[(백) 성탄 팔일 축제 제6일] 2020-12-30 김중애 9060
82034 심리학으로 말하는 탈출기 - 강박관념 9,13~35 |2| 2013-06-20 강헌모 9062
98135 ♥7.18.토.당신을 다른 사람들에게... -한상우 바오로 신부 2015-07-18 송문숙 9062
34730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11| 2008-03-22 이미경 9068
143140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! 2020-12-25 김명준 9061
58962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2| 2010-10-03 이미경 90612
98039 ?복음 묵상(생활성서사)- 안승태 신부(서울대교구 국내수학))<연중 제15 ... 2015-07-14 김동식 9061
27334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 [Fr.조명연 마태오] |24| 2007-05-07 이미경 9066
136414 2.29."나는 의인이 아니라, 죄인을 불러 회개시키러 왔다”(루카 5,3 ... 2020-02-29 송문숙 9062
144862 원수도 사랑하라. 2021-02-26 9060
98502 ◆[성구명상-이기정신부] 그 외엔 다 사라질 것들일 뿐 |5| 2015-08-07 이기정 90611
37522 미의 극치, 추의 극치 2008-07-08 김열우 9060
15543 사진 묵상 -뒷모습이 아름다운 |3| 2006-02-09 이순의 9064
58616 고통에 강해지려면 - 김 찬선(레오나르도)신부 2010-09-15 노병규 9066
98677 하늘로부터 오는 지혜 |1| 2015-08-17 김중애 9061
27340 마음의 보석 / 이인주 신부님 |13| 2007-05-07 박영희 9063
15464 2월 6일 야곱의 우물입니다 - 진정 지혜로운 이 |6| 2006-02-06 조영숙 90613
87955 공존, 공생의 사랑 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장신부님 |2| 2014-03-20 김명준 9067
103502 그리스도는 고난을 겪고 사흘 만에 죽은 이들 가운데에서 다시 살아나야 한다 ... 2016-03-31 최원석 9061
39572 10월 2일 야곱의 우물- 복음 묵상/ 우리가 살아야 할 세상 |4| 2008-10-02 권수현 9062
15428 교회의 참된 모습 2006-02-04 정복순 9064
57744 8월3일 야곱의 우물- 마태 14,22-36 묵상/ 두려워졌다 |2| 2010-08-03 권수현 90621
102952 [양치기신부님의 말씀묵상] 가장 아름다운 스토리 |2| 2016-03-06 노병규 90611
27512 지난해 오늘의 내 '가족메일'에는... |3| 2007-05-14 지요하 9063
15236 [아들들아, 용기를 내어라] 내 수난은 계속되고 있다 2006-01-26 장병찬 9060
144128 법(심판, 죄)을 진리(용서)가 덮었음을 . (마르4,26-34) 2021-01-29 김종업 9060
103952 진정 사랑하며, 살며 |1| 2016-04-24 조병식 9061
1616 마귀 들린 자를 분별 해 내다 (영의 분별) |2| 2013-01-17 안성철 9061
14493 [아침편지]돈 없이 무엇으로 베풀지요? 2005-12-27 노병규 9067
69082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성령님이 증거하신다 2011-11-23 김혜진 9061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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