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94789 석양에 비치는 골고타 언덕 |1| 2019-03-14 김인기 8080
94790 하느님의 어린양 2019-03-14 이경숙 7980
94801 묵주기도 이어가기 20 (단톡방 홍보) |1| 2019-03-14 정하진 8050
94802 ★ 적극적이고도 풍성한 결실을 맺는 미사 참례 2019-03-15 장병찬 1,5450
94810 ★ *나를 사랑한다고 말해다오* |1| 2019-03-16 장병찬 1,5310
94815 ★ *예수성심 한가운데로* |1| 2019-03-17 장병찬 1,3240
94818 ★ 미사 성제와 연옥 영혼들 |1| 2019-03-18 장병찬 1,4860
94824 ★ 낙태는 살인입니다 - 태아를 위한 기도/ 피임/ 낙태 |1| 2019-03-19 장병찬 1,1740
94825 뱀처럼 슬기로워라..... |1| 2019-03-19 이경숙 8140
94828 행복은 가꾸어 나가는 마음의 나무 |2| 2019-03-19 김현 8090
94829 아름다운 말 2019-03-19 이경숙 7780
94831 바다 |1| 2019-03-19 이경숙 7840
94832 ★ 낙태는 안됩니다 |1| 2019-03-20 장병찬 1,1800
94836 허세 |1| 2019-03-20 이경숙 9240
94837 ★ *사랑과 완전한 의탁을 요구한다* |1| 2019-03-21 장병찬 1,2110
94841 전쟁 |1| 2019-03-21 이경숙 8390
94843 ★ 죽음에 대한 고귀한 말씀 |1| 2019-03-22 장병찬 1,2940
94849 ★ 사랑하올 성모님과 묵주기도 전파 |1| 2019-03-23 장병찬 1,2150
94855 ★ *나를 '아버지'라고 불러 보아라* |1| 2019-03-24 장병찬 1,2220
94857 “박근혜 퇴진에 그친 촛불…국회 적폐 자유한국당 청산해야” 2019-03-24 이바램 8830
94858 “71년 지났지만 죽은 내 아기들을 어찌잊나” 2019-03-24 이바램 2,7460
94859 ★ 말하기보다 보여주라 |1| 2019-03-25 장병찬 1,3440
94865 스트레스를 이기는 쉼의 기술 2019-03-25 이바램 1,3020
94866 스트레스를 이기는 쉼의 기술 2019-03-25 이바램 1,5150
94867 ★ 성모님을 사랑하시오 |1| 2019-03-26 장병찬 1,2300
94873 ★ 주님, 용서해 주소서 |1| 2019-03-27 장병찬 1,5120
94877 중립 2019-03-27 이경숙 9130
94880 ★ 비오 신부를 치유해 주신 성모님 |1| 2019-03-28 장병찬 2,6280
94885 평화 |1| 2019-03-28 이경숙 1,0350
94886 ★ 예수의 십자가를 사랑하는 사람의 수가 적음 |1| 2019-03-29 장병찬 1,218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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