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04987 두 사람이나 세 사람이라도 내 이름으로 모인 곳 2016-06-19 최원석 9051
69968 12월 27일 화요일 성 요한 사도 복음사가 축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 2011-12-27 노병규 90514
132954 너희의 평화가 그 사람 위에 머무를 것이다. 2019-10-03 주병순 9051
45206 하느님의 포도밭[감곡성당 김웅열 토마스아퀴나스 신부님] 2009-04-07 박명옥 9054
86070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고통 없는 증거 없다 |2| 2013-12-25 김혜진 90510
150081 “너희 말을 듣는 이는 내 말을 듣는 사람이고,” 2021년 10월 1일 |2| 2021-09-30 정호 9050
162140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3.04.12) |2| 2023-04-12 김중애 9056
98594 화해의 자리 [연중 제19주간 수요일] 2015-08-12 김기욱 9051
107119 2016년 9월 30일(나를 물리치는 자는 나를 보내신 분을 물리치는 사람 ... 2016-09-30 김중애 9050
58131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3| 2010-08-21 이미경 90514
189552 전삼용 신부님_성령을 받으려면 변호인이 필요한 존재가 돼라 2026-05-11 최원석 9055
45078 [요셉 수사님의 성소이야기] 나를 이끄신 하느님 5 |3| 2009-04-02 노병규 9056
114802 하느님을 초대하는 참된 내적 침묵 2017-09-18 김철빈 9050
152641 2.1.설 - 양주 올리베따노 이영근 신부. |1| 2022-01-31 송문숙 9051
18849 '나의 굳은 믿음' - [오늘 하루도 ~ 홍성만 신부님] |1| 2006-07-05 정복순 9053
98850 상처는 인격형성을 방해합니다 |1| 2015-08-26 김중애 9051
114871 김웅렬신부(합당한 예배) 2017-09-21 김중애 9051
60645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1| 2010-12-13 이미경 90514
19029 [아침묵상]꽃들만 보지 말고 2006-07-14 노병규 9054
45504 우리의 ''나'' 2009-04-20 노병규 9056
115310 연중 제27주 월요일: 착한 사마리아인 예수! / 조욱현 토마스 신부 |1| 2017-10-09 강헌모 9051
153315 성 베드로 사도좌 축일 [오늘의 묵상] (정천 사도요한 신부) |1| 2022-02-22 김종업로마노 9052
18635 사소한 상처에서 벗어나기 위하여 - 3 |4| 2006-06-25 노병규 9059
97969 ?복음 묵상(생활성서사)- 안승태 신부(서울대교구 국내수학))<성 베네딕토 ... |1| 2015-07-11 김동식 9052
18209 서약의 반지 - 순결한 결혼 2006-06-05 장병찬 9051
55949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슬퍼지는 이유 |7| 2010-05-23 김현아 90516
16427 '어떤 밭 주인이'/ 유광수신부님의 복음묵상 |2| 2006-03-16 정복순 9054
49888 묵주기도의 비밀/꾸준한 노력 2009-10-14 김중애 9053
17097 * 예수님 돌아 가심이.. 2006-04-12 김성보 9053
153699 예수님의 사랑 |2| 2022-03-11 이경숙 905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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