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03970 † 무덤에 묻히시다. 마리아의 비탄 - 예수 수난 제24시간 (오후 4시 ... 2024-03-29 장병찬 2260
103993 † 066. 저는 너무나 보잘것없는 존재임을 저는 압니다. [파우스티나 성 ... |1| 2024-04-11 장병찬 2260
104104 ★30. 예수님이 사제에게 - 어둠 속의 빛 (아들들아, 용기를 내어라 / ... |1| 2024-05-24 장병찬 2260
104179 † 044. 주님께서 원하시는 대로 하십시오. [파우스티나 성녀의 하느님 ... |1| 2024-06-04 장병찬 2260
104222 † 062. 하느님의 영감 속에 일하는 것은 얼마나 좋은 일인가. [파우스 ... |1| 2024-06-15 장병찬 2260
104224     Re:† 062. 하느님의 영감 속에 일하는 것은 얼마나 좋은 일인가. [ ... 2024-06-15 최원석 3020
104466 먼 옛날 당신께서 저희 조상들에게 맹세하신 대로 야곱을 성실히 대하시고 아 ... 2025-03-22 강헌모 2260
104517 사순 성주간 성금요일 2025-04-17 이용성 2260
762 무력한 사람이 주는 강력한 힘 -4- 1999-11-02 정준수 2253
7745 어쩜 이렇게 탐스러울까 2002-12-02 김희옥 2253
10320 근심이 기쁨으로. . . . 2004-05-20 유웅열 2253
12096 자비의 예수님께 드린 기도 |1| 2004-11-18 장병찬 2251
12513 신앙생활의 길잡이 그리고 새해 인사 |1| 2004-12-27 유웅열 2252
12709 주님! 감사드립니다 *^J^* |2| 2005-01-09 노병규 2251
13096 ◑홀로 사랑 |5| 2005-02-06 차광수 2252
13421 성 요셉성월 2005-03-02 김근식 2250
13686 1006개 동전이야기... |2| 2005-03-21 장인복 2251
14393 여름 광릉 2005-05-14 한기용 2251
14870 저희를 지극히 사랑하시는 예수님께 2005-06-23 장병찬 2250
15200 열대어/구피 2005-07-17 노병규 2250
15663 (퍼온 글) 영보자애원에서 온 편지 2005-08-24 곽두하 2250
16460 생명 9일 기도 2005-10-14 김근식 2250
16598 ◑남아있는 것들의 무게... 2005-10-22 김동원 2250
17746 세례자 요한의 탄생. 2005-12-23 양다성 2250
17751 소녀가장 서울대 가다(다음 뉴스에서 담습니다.) 2005-12-23 신성수 2252
17945 첫 첨례 5 = 매월 첫 목요일 2006-01-04 김근식 2251
18463 시력과 편견 (視力與偏見) |2| 2006-02-10 양재오 2254
18670 ◑내 마음의 뜨락에 그대라는 꽃이... 2006-02-22 김동원 2250
19190 영(靈)들 - 선한 영과 惡靈 (Spirits: Good and Evil ... 2006-03-31 양재오 2251
19905 내가 너희를 뽑아세웠다(I who chose...appointed you) |7| 2006-05-20 남재남 2253
20272 [가톨릭상식] ▶가르멜회 (Ordo Carmelitarium) |1| 2006-06-13 노병규 225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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