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19209 김웅렬신부(하느님만 가슴에 품고 사십시오) 2018-03-23 김중애 2,9291
137425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0.04.09) 2020-04-09 김중애 2,9296
147104 어머니의 아들입니다. 2021-05-24 최원석 2,9291
149176 생활묵상: 신앙과 회복 탄력성 |1| 2021-08-21 강만연 2,9294
149459 2021년 9월 2일[(녹) 연중 제22주간 목요일] 2021-09-02 김중애 2,9290
149859 빈첸시오 신부의 여행묵상 (번외편) - 작지만 아름다운 '조지아'의 수도 ... |1| 2021-09-20 양상윤 2,9291
1031 [청하며, 응답하기] (32주 수요일) 1999-11-09 박선환 2,9284
1140 처음의 그 마음 그대로 1999-12-21 김종연 2,92814
1294 참된 기적의 뜻 |1| 2000-05-08 전재영 2,9285
2228 외로움이 아닌 고독(26) 2001-05-02 김건중 2,92811
7109 기도의 힘 2004-05-24 박용귀 2,92820
110933 하느님께서는 지금도 일하시고 계시다 - 윤경재 요셉 |11| 2017-03-23 윤경재 2,92817
113426 성 야고보 사도 축일(7/25) "당신은 얼마나 올바른 기도를 하고 있나요 ... |2| 2017-07-25 박미라 2,9284
113579 8.1.♡♡♡.인생의 끝에 서면.- 반영억 라파엘신부. |1| 2017-08-01 송문숙 2,9285
113780 성 라우렌시오 부제 순교자 축일(8/10) "참행복의 길과 밀알 하나" |1| 2017-08-10 박미라 2,9280
119058 ■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보는 것이 / 사순 제4주간 토요일 2018-03-17 박윤식 2,9280
119490 4.4.강론"그들은 눈이 가리어 그 분을 알아보지 못하였습니다." -파주 ... 2018-04-04 송문숙 2,9281
121052 하나인듯 둘이고 둘인듯 하나인 삶 2018-06-10 김중애 2,9280
140833 행복을 주는 기쁨 2020-09-17 김중애 2,9280
149913 역경은 우리의 영혼에 빛을 준다. 2021-09-22 김중애 2,9281
1220 보잘것없는 사람-예수님(사순 1주 월) 2000-03-13 상지종 2,9277
1670 열두 사도로 뽑히지 않은 제자들(시몬, 유다 축일) 2000-10-28 상지종 2,92712
1817 착각의 세상에서 벗어나요(12월19일) 2000-12-19 조명연 2,92710
3256 또 다시 사순절을 시작하며... 2002-02-12 오상선 2,92727
4930 눈물로 쓴 편지 2003-05-24 양승국 2,92724
88085 주원준 박사님 구약성경과 신들/ 제11강 바람이 분다- 고대 근동의 바람신 |3| 2014-03-25 이정임 2,9272
111289 2017년 4월 7일 사순5주간 금요일 독서 (예레20,10-13) |1| 2017-04-06 김종업 2,9270
113092 ♣ 7.8 토/ 잔칫상의 새 부대가 되어 - 기 프란치스코 신부 |2| 2017-07-07 이영숙 2,9276
113728 이해욱 신부의 거룩한 내맡김의 영성(15.나비(마리아)처럼 날아서(내맡겨) ... 2017-08-08 김중애 2,9270
114162 은총의 씨앗 뿌리기- 서성민(파스칼) 2017-08-25 김철빈 2,927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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