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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95556 ★ 파티마에서의 성체 기도와 성체 찬미가 |1| 2019-07-18 장병찬 1,3610
95565 ★ *골고타에 오르시는 예수님을 만난 성모님* |1| 2019-07-19 장병찬 1,4240
95568 ★ 영성체의 효과 |1| 2019-07-20 장병찬 1,4860
95574 ★ 이웃 사랑은 두 팔로! (김용한 신부님) |1| 2019-07-21 장병찬 1,5190
95577 ★ 겸손한 마음 (꼰솔라따 선교수도회의 묵상집에서) |1| 2019-07-22 장병찬 1,4880
95579 속지 말아라 겉을 보면 모른다 |1| 2019-07-22 김현 1,0140
95585 ★ 미사의 신비에 버금가는 신비 |1| 2019-07-23 장병찬 1,3450
95591 미사 참례한 하루는 천일의 가치. |2| 2019-07-24 장병찬 8080
95596 전쟁도 미사 참례한 후에. |2| 2019-07-25 장병찬 1,1910
95605 회의에 지각한 공작 2019-07-26 장병찬 1,2890
95610 ★ *예수님의 십자가를 질줄 아는 복된 영혼* |1| 2019-07-27 장병찬 2,6150
95616 ★ 성합을 둘러싼 천상의 고리 |1| 2019-07-28 장병찬 1,1190
95621 ★ 천사와 장미 |1| 2019-07-29 장병찬 1,2200
95627 ★ 사업이 번창하는 방법 |1| 2019-07-30 장병찬 1,2230
95631 존경받는 노후생활 |1| 2019-07-30 유웅열 8410
95632 ★ 미사란 무엇인가? |1| 2019-07-31 장병찬 1,2020
95638 ★ 오래전에 멸망했을 세상 |1| 2019-08-01 장병찬 1,2530
95645 ★ 실상 필요한 것 (故김용배 신부님) |1| 2019-08-02 장병찬 1,2000
95652 ★ 푯대를 향해 2019-08-03 장병찬 1,1600
95660 ★ 주께로 돌아가는 길 |1| 2019-08-04 장병찬 1,1430
95662 ★ 빈들에 임하는 축복 |1| 2019-08-05 장병찬 1,0000
95665 만나는 사람마다 스승으로 알라 |1| 2019-08-05 김현 1,4950
95666 ★ 하느님의 은사를 발견하라 |2| 2019-08-06 장병찬 1,0170
95673 ★ 다시 떠난 탕자 |1| 2019-08-07 장병찬 1,2700
95684 ★ 혹시 나는 관상용 그리스도인은 아닙니까? |1| 2019-08-09 장병찬 1,1030
95689 ★ 하느님은 어떤 분이신가? |1| 2019-08-10 장병찬 1,0340
95695 ★ 기도에 대한 가르침 (故김용배 신부님) |1| 2019-08-11 장병찬 1,0350
95707 늙어 버린 청년들의 성경 공부 |1| 2019-08-13 이숙희 6020
95708 머리 기르러 서울대 갔던 조국, '두꺼비'에서 장관 후보자로 2019-08-13 이바램 1,1020
95710 “학교 내 일제잔재 전수 조사하고, 청산하라!” 2019-08-13 이바램 1,071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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