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45505 영문계약서 (英文契約書) 25 회 2009-08-11 김근식 2250
45595 그리스도교적 완덕 수행의 목표 2009-08-16 김중애 2252
46577 묵주기도의 비밀/ 분심을 물리침 2009-10-09 김중애 2251
48826 성서묵상 모세오경 「내가 네 힘이 되어주겠다」에서 2010-02-02 김중애 2252
50090 무관심한 채 있을 수 없다. |1| 2010-03-25 김중애 2251
50355 [성체조배-제2일차]양식이며 벗이신 예수님께 2010-04-02 김중애 2251
50733 알렐루야! 2010-04-13 김중애 2250
51229 ♥삶은 일종의 행사가 아니라, 펼쳐야 할 신비이다. 2010-04-30 김중애 2250
52698 ~ 삶의 회의를 느낀 참새 ~(참새 이야기가 우리들의삶에 교훈이되기바라면서 ... |1| 2010-06-24 마진수 2250
64033 그리움에 저무는 가슴 2011-08-27 이근욱 2250
65683 구원의 감격 2011-10-15 김문환 2251
67020 예수님 이야기 (한.영) 369 회 2011-11-28 김근식 2251
70192 예수님 이야기 (한.영) 391 회 2012-04-30 김근식 2251
72160 조국(祖國) 2012-08-19 신영학 2251
75392 오늘의 묵상 - 9 2013-01-31 김근식 2250
75875 2월 25일, 오늘의 묵상(사순 제2주간 월요일) |2| 2013-02-25 박명옥 2252
76078 오늘의 묵상 - 45 2013-03-09 김근식 2250
76140 인간 - 43 2013-03-12 김근식 2250
77430 중국의 큰 도시 상해 |2| 2013-05-16 유재천 2253
77614 오늘의 묵상 - 110 2013-05-26 김근식 2250
77761 오늘의 묵상 - 117 2013-06-02 김근식 2250
79981 오늘의 묵상 - 267 2013-11-02 김근식 2250
103086 † 지치지 말고 내 자비를 선포하여라. [파우스티나 성녀의 하느님 자비심] |1| 2023-09-08 장병찬 2250
103235 † 거룩하신 어머니께 작별 인사를 하시다 - 예수 수난 제1시간 (오후5 ... |1| 2023-10-11 장병찬 2250
103499 † 054. 나는 하느님만으로 충분하기 때문이다. [파우스티나 성녀의 하느 ... |1| 2023-12-03 장병찬 2250
103784 † 십자가의 고뇌 첫째 시간, 예수님의 첫째 말씀 - 예수 수난 제20시간 ... |1| 2024-02-08 장병찬 2250
103897 ★11. 예수님이 사제에게 - 사회적인 죄 (아들들아, 용기를 내어라 / ... |1| 2024-03-12 장병찬 2250
103898 † 율법에 따른 만찬 - 예수 수난 제3시간 (오후 7시 - 8시) / 교 ... |1| 2024-03-12 장병찬 2250
103966 † 십자가의 고뇌 둘째 시간, 예수님의 둘째 ~ 넷째 말씀 - 예수 수난 ... 2024-03-28 장병찬 2250
103978 ■ 4월 1일은 하느님의 자비 축일 전 9일 기도 4일째입니다. |1| 2024-03-31 장병찬 225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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