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94402 연중 제4주간 수요일 |5| 2015-02-04 조재형 92213
22299 오늘의 강론 (노영찬 세례자 요한 신부님) |11| 2006-11-11 김옥련 9224
106941 9.28.오늘의 말씀기도(렉시오 디비나) - 파주올리베따노 성베네딕도 수도 ... 2016-09-28 송문숙 9221
45187 옥합을 든 여인이여...류해욱 신부님 |12| 2009-04-06 박계용 9228
131629 2019년 8월 10일(누구든지 나를 섬기면 아버지께서 그를 존중해 주실 ... 2019-08-10 김중애 9220
22647 미꾸라지와 꼴뚜기 그리고 망둥이 |13| 2006-11-22 배봉균 92210
110875 2017.03.20 |2| 2017-03-20 최용호 9223
151708 <다른 이를 위해 하느님을 뵙는다는 것> 2021-12-20 방진선 9220
94329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'피'가 '힘'이다 |2| 2015-01-31 김혜진 92211
25436 가짜주님을 참주님에게 끼워 맞추지 말아야 합니다. |14| 2007-02-15 장이수 92210
115220 불행하다 2017-10-05 최원석 9221
45890 성모님의 침묵 2009-05-06 황금덕 9221
132536 하늘에서는 회개하는 죄인 한 사람 때문에 더 기뻐할 것이다. 2019-09-15 주병순 9220
25538 천사는 정말 있나요 ? 2007-02-20 유웅열 9226
310 문장군의 임기웅변 2003-06-29 박용순 9220
151831 축복의 통로가 돼라. 2021-12-26 김중애 9221
95702 주어진 대로 열심히 사는 것만이 우리들이 할 수있는 것입니다. |1| 2015-04-01 유웅열 9220
17386 악행(惡行) |11| 2006-04-25 황미숙 92210
97500 ♥보물1호는 무엇인가요?♥ 오상선 신부 |1| 2015-06-19 김종업 9225
45797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14| 2009-05-02 이미경 92216
97311 연중 제10주간 수요일 |5| 2015-06-10 조재형 9226
18285 하느님의 섭리에 대한 대화집(성녀 가타리나) 2006-06-08 장병찬 9221
97681 오늘 내가 만나게 되는 사람♣♣ 오상선 신부 2015-06-27 김종업 9227
151793 2021년 주님성탄대축일-빛으로 오시는 아기예수님 탄생을축하드립니다.. |1| 2021-12-24 김중애 9220
88821 아무도 원망하지 말고, 미워하지도 말며 그러려니 하고 살자! |2| 2014-04-28 유웅열 9221
18222 (92) "사이다, 너 마셔!" / 박보영 수녀님 |12| 2006-06-05 유정자 9226
89029 ▒ - 배티 성지 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, 부활 제3주간 - 머나먼 ... |2| 2014-05-07 박명옥 9223
47248 손님들이 신랑과 함께 있는 동안에 슬퍼할 수야 없지 않으냐? 2009-07-04 주병순 9222
92173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스승은 피로 씻어주는 이 2014-10-18 김혜진 92211
20002 '네 마음을 다하고' - [유광수신부님의 복음묵상] |2| 2006-08-24 정복순 922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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