|
| 150098 |
◆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수호천사는 마치 ‘공기’처럼 사랑한다.
|1|
|
2021-10-01 |
김백봉 |
1,251 | 3 |
| 150124 |
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1.10.03)
|
2021-10-03 |
김중애 |
1,350 | 3 |
| 150148 |
사마리아인
|
2021-10-04 |
최원석 |
1,110 | 3 |
| 150152 |
양승국 스테파노, 살레시오회 : 주님께는 이스라엘 사람들도 소중했지만 니네 ...
|1|
|
2021-10-04 |
박양석 |
982 | 3 |
| 150154 |
10.5.“마리아는 주님의 발치에 앉아 그분의 말씀을 듣고 있었다.” - ...
|1|
|
2021-10-04 |
송문숙 |
1,269 | 3 |
| 150163 |
정작 중요한 것
|
2021-10-05 |
최원석 |
936 | 3 |
| 150215 |
★ 창에 찔린 예수 화살에 꽂힌 신부 ★ 들어가기 전에
|5|
|
2021-10-08 |
이혜진 |
787 | 3 |
| 150223 |
듣는 사람에게 기쁨을 주어라
|
2021-10-08 |
김중애 |
1,394 | 3 |
| 150260 |
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1.10.10)
|
2021-10-10 |
김중애 |
1,370 | 3 |
| 150271 |
양승국 스테파노신부님 살레시오회 : 이 시대 표징은 일상생활 그 한가운데에 ...
|1|
|
2021-10-10 |
박양석 |
1,054 | 3 |
| 150272 |
10.11.“보라, 요나보다 더 큰 이가 여기에 있다.” - 양주 올리베 ...
|2|
|
2021-10-10 |
송문숙 |
1,205 | 3 |
| 150282 |
그들이 요나의 설교를 듣고 회개하였기 때문이다
|
2021-10-11 |
최원석 |
804 | 3 |
| 150289 |
10.12.“속에 담긴 것으로 자선을 베풀어라. 그러면 모든 것이 깨끗해질 ...
|1|
|
2021-10-11 |
송문숙 |
1,343 | 3 |
| 150295 |
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1.10.12)
|
2021-10-12 |
김중애 |
1,728 | 3 |
| 150297 |
잘 싸우는 부부가 잘 산다.
|
2021-10-12 |
김중애 |
1,063 | 3 |
| 150317 |
성공적 화법과 비성공적 화법
|
2021-10-13 |
김중애 |
1,206 | 3 |
| 150331 |
하느님 자랑 -진인사대천명의 믿음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도회 요셉 ...
|
2021-10-14 |
김명준 |
1,615 | 3 |
| 150338 |
칭찬은 마음의 멋진 풍경
|
2021-10-14 |
김중애 |
1,306 | 3 |
| 150352 |
★ 창에 찔린 예수 화살에 꽂힌 신부★제1부 02 ‘하느님의 뜻대로’ 살아 ...
|4|
|
2021-10-15 |
이혜진 |
790 | 3 |
| 150368 |
별지기 신부의 복음 묵상 2021년 10월 16일
|2|
|
2021-10-15 |
정호 |
905 | 3 |
| 150384 |
■ 10. 수넴 여자와 그의 아들[2] / 북 이스라엘의 멸망[1] / 2 ...
|1|
|
2021-10-16 |
박윤식 |
1,026 | 3 |
| 150400 |
내 잔
|2|
|
2021-10-17 |
최원석 |
1,052 | 3 |
| 150427 |
10.19.“행복하여라. 주인이 와서 볼 때에 깨어있는 종들!” - 양주 ...
|1|
|
2021-10-18 |
송문숙 |
1,414 | 3 |
| 150442 |
아무리 힘들었던 일도
|
2021-10-19 |
김중애 |
1,104 | 3 |
| 150453 |
◆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하느님께서는 잘하는 것을 원하실까, 끝 ...
|1|
|
2021-10-19 |
김백봉 |
1,539 | 3 |
| 150469 |
■ 13. 게하지의 탐욕 / 북 이스라엘의 멸망[1] / 2열왕기[13]
|2|
|
2021-10-20 |
박윤식 |
677 | 3 |
| 150471 |
◆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성령의 불이 붙으면 가장 먼저 하게 되 ...
|1|
|
2021-10-20 |
김백봉 |
1,447 | 3 |
| 150472 |
10.21.“이 불이 이미 타올랐으면 얼마나 좋으랴?” - 양주 올리베따노 ...
|2|
|
2021-10-20 |
송문숙 |
1,255 | 3 |
| 150481 |
나는 세상에 불을 지르러 왔다.
|2|
|
2021-10-21 |
최원석 |
814 | 3 |
| 150489 |
◆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왜 인간은 저절로 사탄이 되어가는가?
|1|
|
2021-10-21 |
김백봉 |
1,333 | 3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