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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94248 성서오타에관하여 2012-11-28 이삼영 2020
194615 고행의 맛과 고기의 맛 [현대 교회의 바리사이] |2| 2012-12-14 장이수 2020
194915 우리 작은 마음 |2| 2012-12-27 허정이 2020
195031 구속자는 몇명이어야 구원될까 [구제자 혹은 구세주] 2013-01-02 장이수 2020
195315 이 시대에 가톨릭 교회가 세상에 제공해야 하는 성교육은? 2013-01-16 이광호 2020
197290 꼬마 삼총사 - 동시 촬영 2013-04-09 배봉균 2020
198481 내적 고요 - 마더 데레사 2013-06-06 최명준 2020
198539 성공한 것이면 녹조수 한잔 마시고 시 한수 읊어 보시구려 |1| 2013-06-08 문병훈 2020
198633 내 인생 묵상 |3| 2013-06-12 이정임 2020
199181 사탄(악마)의 거짓말들 #[다사순1주일복음] |2| 2013-07-06 소순태 2020
199418 천년사랑 2013-07-17 김광태 2020
200054 살레시오회 ‘열린 영성강좌’ 실시 |1| 2013-08-12 유명일 2020
201004 예수님의 문학적 재능은 성모님께 물려 받았을까 |1| 2013-09-16 변성재 2020
201014     성모님의 마니피캇은 그분의 율법 지식과 성령의 충만함으로 하느님에 대한 사 ... 2013-09-16 안성철 2130
201307 상류에 물고기가 더 많네..ㅇ. ㅎ~ 2013-09-29 배봉균 2020
201554 유난히 비둘기가 많은.. 여의도공원 2013-10-10 배봉균 2020
229817 11.25.토."하느님은 죽은 이들의 하느님이 아니라 산 이들의 하느님이시 ... 2023-11-25 강칠등 2020
229880 † 050. 성모님의 중개로 세상에 대한 자비의 기간을 연장하셨다. [파우 ... |1| 2023-11-29 장병찬 2020
230487 01.17.수.성 안토니오 아빠스 기념일. '그가 손을 뻗자 그 손이 다시 ... 2024-01-17 강칠등 2020
230526 † 001. 예수님! 저는 왜 이렇게 악에 잘 기울어지는지요? [파우스티나 ... |1| 2024-01-21 장병찬 2020
230737 바리아시들의 누룩과 헤로데의 누룩을 조심하여라. 2024-02-13 주병순 2020
230757 13. 프란치스코 드 살 성인의 증언 [연옥 영혼들에 관한 놀라운 비밀] ... |1| 2024-02-15 장병찬 2020
230779 2024년 전국 167곳성지순례 매월 출발일 (청주,안동교구/ 부산마산교구 ... 2024-02-17 오완수 2020
230841 2024년 사순말씀묵상 2월 24일 인천교구 정연섭신부님 2024-02-25 한은주 2020
230905 03.05.화."저마다 자기 형제를 마음으로부터 용서하지 않으면, 아버지께 ... 2024-03-05 강칠등 2020
231040 ★17. 예수님이 사제에게 - 증오의 이유 (아들들아, 용기를 내어라 / ... |1| 2024-03-20 장병찬 2020
231049 조국 돌풍의 원인은 - "더 이상 잃을 게 없다" 2024-03-21 신윤식 2020
231113 † 십자가 지고 칼바리아에 오르시어 옷 벗김을 당하시다 - 예수 수난 제1 ... |1| 2024-03-27 장병찬 2020
231178 04.05.부활 팔일 축제 금요일. "얘들아, 무얼 좀 잡았느냐?"(요한 ... 2024-04-05 강칠등 2020
231252 아버지의 뜻은, 아들을 본 사람은 누구나 영원한 생명을 얻는 것이다. 2024-04-17 주병순 2020
231284 새 책! 『죽음의 왕, 대서양의 해적들』 글·그림 데이비드 레스터, 글 마 ... 2024-04-20 김하은 202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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