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73650 6월 10일 그리스도의 성체 성혈 대축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 2012-06-09 노병규 90112
26579 오늘의 묵상 (4월4일) |9| 2007-04-04 정정애 9018
15842 "주님, 발전이 더디면 어떠합니까!" |8| 2006-02-22 조경희 90112
101567 우리 주님이 얼마나 좋으신지~ / 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 강론글 2016-01-06 강헌모 9014
76857 11월 15일 연중제32주간 목요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 |2| 2012-11-15 노병규 90119
826 필라델피아 교회에 보내는 말씀을 깨달음 2006-11-13 최종환 9010
11712 두엄 |1| 2005-07-23 김성준 9012
50301 시나이산에서 계약을 맺다(탈출기24,1-18)/박민화님의 성경묵상 2009-10-30 장기순 9015
13329 세상/퍼움 2005-11-05 정복순 9011
20979 聖미카엘대천사 *聖라파엘대천사聖*가브리엘대천사* 축일을 축하합니다. |6| 2006-09-29 임숙향 9015
13307 세속의 자녀들이 자기네들끼리 거래하는 데는 빛의 자녀들보다 더 약다. 2005-11-04 양다성 9011
101197 가브리엘 천사가 세례자 요한의 탄생을 알리다. 2015-12-19 주병순 9010
12941 병자들을 고쳐주며... 2005-10-18 노병규 9015
18926 (124) 그대는 행복합니까 |3| 2006-07-09 유정자 9016
183670 복되신 동정 마리아의 부모 성 요아킴과 성녀 안나 기념일 |4| 2025-07-25 조재형 9017
45182 십자가의 길 묵상 |5| 2009-04-06 허정이 9013
19292 [저녁묵상]눈뜬 장님 / 송봉모 신부님 |2| 2006-07-25 노병규 9018
102502 ■ 심판은 그때가 아닌 지금 이 시각에 / 사순 제1주간 월요일 2016-02-15 박윤식 9013
19342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10| 2006-07-28 이미경 9015
45248 지옥, 우리 의지 양심 일깨워.............차동엽 신부님 |3| 2009-04-08 이은숙 9013
19635 '희망을 잃지 않는 믿음' - [오늘 하루도 ~ 홍성만 신부님] |1| 2006-08-09 정복순 9013
95141 ♣ 3.10 화/ 기 프란치스코 신부님 - 사랑으로 한없이 용서하라! |1| 2015-03-09 이영숙 9016
19488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13| 2006-08-03 이미경 9018
47086 '나병환자 한 사람이' - [유광수신부님의 복음묵상] 2009-06-26 정복순 9010
17031 ◈ 봉헌을 위한 33일간의 준비 - 제16일 ◈ |8| 2006-04-10 조영숙 9018
96853 ● 5..19..『전례력에 따른 렉시오 디비나』오늘의 기도-올리베따노 성베 ... |1| 2015-05-19 송문숙 9010
17057 아버지... 당신 뜻대로 하소서.. |1| 2006-04-11 이미경 9013
39383 저희가 살아 있는 날수를 알게 하소서 2008-09-25 김용대 9012
16257 3월10일 야곱의 우물-화를 다스리고,세 치 혀를 다스리고! |6| 2006-03-10 조영숙 9019
95658 꽃이 존재하는 이유는 열매 때문입니다.| 김웅열 토마스아퀴나스 신부님 강론 ... 2015-03-30 강헌모 901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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