|
| 97195 |
너무 늦은 인연
|
2020-05-02 |
이경숙 |
1,055 | 0 |
| 97196 |
★★ [신앙대화] 자살은 절대로 안된다
|1|
|
2020-05-02 |
장병찬 |
1,220 | 0 |
| 97198 |
우린 이번 ‘건강 위중설’ 사태를 어떻게 교훈화 할 것인가?
|
2020-05-03 |
이바램 |
1,403 | 0 |
| 97199 |
'에코 헐크' 마크 러팔로, 전 지구적 환경 오염을 고발하다
|
2020-05-03 |
이바램 |
1,087 | 0 |
| 97200 |
★★ 성모 마리아에 대한 신심과 영성 (김보록 신부)
|1|
|
2020-05-03 |
장병찬 |
1,164 | 0 |
| 97205 |
한국 언론이 '美 코로나 위기'에 대해 말하지 않는 세 가지
|
2020-05-04 |
이바램 |
1,287 | 0 |
| 97208 |
★★ 마리아께 대한 신심의 이유 (김보록 신부)
|1|
|
2020-05-05 |
장병찬 |
1,062 | 0 |
| 97213 |
사랑만으로도.....
|
2020-05-06 |
이경숙 |
894 | 0 |
| 97214 |
★★ 마리아께 대한 심신의 내용 (김보록 신부)
|2|
|
2020-05-06 |
장병찬 |
1,285 | 0 |
| 97223 |
★ 마리아께 대한 심심의 의미 (김보록 신부)
|1|
|
2020-05-08 |
장병찬 |
1,201 | 0 |
| 97226 |
아침에 행복해 지는글 / 사람의 빈자리
|1|
|
2020-05-09 |
김현 |
1,371 | 0 |
| 97230 |
성모님께 봉헌하는 사람은 행복하다
|1|
|
2020-05-09 |
장병찬 |
1,226 | 0 |
| 97245 |
모든것을 잃었을때야 비로소 보이는것들....
|
2020-05-13 |
이경숙 |
886 | 0 |
| 97246 |
★ 성모님의 믿음
|1|
|
2020-05-13 |
장병찬 |
1,119 | 0 |
| 97252 |
★ 우리의 엄마 - 1개 대대를 개종시킨 성모 마리아
|1|
|
2020-05-14 |
장병찬 |
1,166 | 0 |
| 97256 |
비오는 날
|1|
|
2020-05-14 |
이경숙 |
822 | 0 |
| 97260 |
★ 죽음에 대한 고귀한 말씀
|1|
|
2020-05-15 |
장병찬 |
1,002 | 0 |
| 97268 |
^^ 오늘은 제생에 가장 행복한 날입니다.사랑합니다.
|
2020-05-16 |
이경숙 |
1,008 | 0 |
| 97269 |
★ 돈 보스코 성인과 성모 마리아
|1|
|
2020-05-16 |
장병찬 |
1,308 | 0 |
| 97272 |
★ 죽음 이후를 생각하라
|1|
|
2020-05-17 |
장병찬 |
1,163 | 0 |
| 97278 |
★ 우리의 어머니이신 성모 마리아처럼 (심흥보신부님)
|1|
|
2020-05-18 |
장병찬 |
1,266 | 0 |
| 97285 |
가슴을 데우는 따뜻한 이야기가 있다면/내행복 때문에 다른 사람이 불행해질 ...
|
2020-05-19 |
김현 |
1,465 | 0 |
| 97286 |
희망은 우리에게 모든 일이 가능하다고 말한다
|1|
|
2020-05-19 |
김현 |
1,009 | 0 |
| 97287 |
★ 행복한 죽음을 맞는 방법
|1|
|
2020-05-19 |
장병찬 |
1,087 | 0 |
| 97291 |
★ 성모님과 소화 데레사
|1|
|
2020-05-20 |
장병찬 |
1,249 | 0 |
| 97295 |
★ 죽음을 묵상함
|1|
|
2020-05-21 |
장병찬 |
1,424 | 0 |
| 97297 |
엄마의 수첩 / 부모에게 자식이란 맹목적인 사랑이다
|
2020-05-22 |
김현 |
1,519 | 0 |
| 97303 |
★ 죽음의 시간을 준비하면서
|1|
|
2020-05-23 |
장병찬 |
1,203 | 0 |
| 97306 |
★ 성모님이 막달라의 마리아를 가르치신다
|1|
|
2020-05-24 |
장병찬 |
1,228 | 0 |
| 97309 |
★ 삶과 죽음의 주인
|1|
|
2020-05-25 |
장병찬 |
990 | 0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