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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23025 흥청망청의 유래 - 연산군 |1| 2006-12-03 배봉균 9017
23026     Re : 낭자야심(狼子野心), 대간사충(大奸似忠), 봉시장사(封豕長蛇) |1| 2006-12-03 배봉균 6716
24894 [저녁 묵상] 수도원에서 죽고 싶습니다ㅣ양승국 신부님 |6| 2007-01-28 노병규 90112
24739 [오늘 복음묵상] 예수의 새로운 가족 l 박상대 신부님 |3| 2007-01-23 노병규 9014
25474 '내가 진 십자가' - [오늘 하루도 ~ 홍성만 신부님] |1| 2007-02-17 정복순 9013
26890 실패속에서도 주님의 사랑을 느끼게 |2| 2007-04-16 안광기 9013
33035 (193) 소식 |16| 2008-01-17 김양귀 9019
33524 '윤홍선'(666)의낙인이찍힌이들/생명나무에 근접하지 말라 |7| 2008-02-06 장이수 9016
33290 1월 28일 월요일 성 토마스 데 아퀴노 사제 학자 기념일 - 양승국 신부 ... |3| 2008-01-28 노병규 90112
145112 어떠한 예언자도 자기 고향에서는 환영을 받지 못한다. 2021-03-08 강헌모 9011
145633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(요한 12,1-11/성주간 월요일) 2021-03-29 한택규 9010
31649 작은 햇살을 거부하는 사람들 / 이현철이냐시오 소장님 |13| 2007-11-18 신희상 9013
31356 사진묵상 - 비가 비가 무던히도 내리시던 그해 여름은 가고 |2| 2007-11-04 이순의 9015
30866 환상적인 가을풍경 |4| 2007-10-15 최익곤 9017
29328 (147) 내 인생에 가을이 오면 |26| 2007-08-09 김양귀 90111
29588 내가 보고 있지 않다고 생각하셨을 때... |10| 2007-08-21 지현정 9016
29589     Re:내가 보고 있지 않다고 생각하셨을 때... 2007-08-21 진정화 4101
28066 人間이 왜 사느뇨? [김웅열신부님강론] |2| 2007-06-09 홍성현 9014
27861 오늘의 묵상 (5월31일) |15| 2007-05-31 정정애 90111
131995 안드레아신부님복음묵상(좁은 문의 열쇠는?) |1| 2019-08-25 김중애 9001
60701 빠드레 빤치또(1) - 최강 스테파노 신부님 |4| 2010-12-15 노병규 90012
71139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2012-02-11 이미경 90016
136805 예수님께서는 엘리야나 엘리사처럼 유다인들에게만 파견되신 것이 아니다. 2020-03-16 주병순 9000
110733 너희의 스승님은 한 분뿐이시고 너희는 모두 형제다 |2| 2017-03-14 최원석 9003
43229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복음 묵상 - 사람 낚는 어부가 되기 위해서 |7| 2009-01-25 김현아 9009
90177 끝 없는 두려움, 걱정, 어려움을 극복할 수 있는 믿음의 기초 2014-07-02 유웅열 9002
27381 인덕 성당 고장 공동체 |14| 2007-05-08 이순의 90011
131756 그들은 이제 둘이 아니라 한 몸이다 |1| 2019-08-16 최원석 9003
63132 3월 27일 사순 제3주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|1| 2011-03-27 노병규 90011
72360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2012-04-08 이미경 90014
134659 성 금요일 밤 2019-12-18 박현희 9000
114643 ※ 매일 복음 묵상- 송영진 모세 신부-(† 연중 제23주간 화요일)『 예 ... |1| 2017-09-11 김동식 900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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