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31070 ◆ 매를 들라 ! . . . . . . . [김상조 신부님] |16| 2007-10-23 김혜경 9029
28066 人間이 왜 사느뇨? [김웅열신부님강론] |2| 2007-06-09 홍성현 9024
29375 나는 어떤 얼굴을 가지고 있는가? / 이인주 신부님 |7| 2007-08-12 박영희 9027
29588 내가 보고 있지 않다고 생각하셨을 때... |10| 2007-08-21 지현정 9026
29589     Re:내가 보고 있지 않다고 생각하셨을 때... 2007-08-21 진정화 4141
28740 '마귀 들려 말 못하는 이' - [유광수신부님의 복음묵상] |5| 2007-07-10 정복순 9027
61092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4| 2010-12-31 이미경 90116
12202 시원하게 2005-09-05 김성준 9013
107299 2016년 10월 5일(주님, 저희에게도 기도하는 것을 가르쳐 주십시오) 2016-10-05 김중애 9010
161008 연중 제7주간 월요일 |2| 2023-02-19 조재형 9014
54254 3월26일 사순 제5주간 금요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|3| 2010-03-26 노병규 90112
93686 † 성 비오 신부님의 어록-『서른 아홉번째』 2015-01-05 김동식 9010
86199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엄마의 눈물을 먹고 자라는 나무 |7| 2013-12-31 김혜진 90111
29721 불행하여라. 너희 눈먼 인도자들아! 2007-08-27 주병순 9012
52706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1| 2010-01-30 이미경 90114
12394 †(1) 한국순교자전을 시작하며 † |1| 2005-09-19 노병규 9015
105657 성스러운 호소 2016-07-23 임종옥 9010
160614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3.02.02) |2| 2023-02-02 김중애 90110
65944 이사악 정말 모르고 야곱을 축복했나?(묵상) 2011-07-13 이정임 9018
93703 ▶오병이여 / 성 베네딕도회 왜관수도원 인영균끌레멘스신부님 공현 후 화요일 ... |1| 2015-01-06 이진영 9013
83116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1| 2013-08-06 이미경 9019
27381 인덕 성당 고장 공동체 |14| 2007-05-08 이순의 90111
63742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2| 2011-04-17 이미경 90119
13226 아름다운 이 세상 소풍 끝나는 날/퍼옴 |2| 2005-11-01 정복순 9012
105369 말씀의초대 2016년 7월 10일 주일 [연중 제15주일] 2016-07-09 김중애 9010
164904 ◆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명상과 기도의 차이 |1| 2023-08-11 김백봉7 9013
187538 " 싸가지 " 란 무슨뜻일까요? " 오상(五常) 2026-01-21 김중애 9015
94275 격려와 화해 2015-01-29 유웅열 9013
74511 7월 23일 연중 제16주간 월요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 2012-07-23 노병규 90116
31126 10월 26일 연중 제29주간 금요일 - 양승국 신부님 |5| 2007-10-26 노병규 90115
108326 성스러운 예언 2016-11-26 임종옥 901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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