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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주...예전에...주일학교 제자였던 아이를 만날것 같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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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6-12-26 |
김현욱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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유머 - 소 껌은 얼마야요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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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6-12-29 |
배봉균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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* 언로는 트여 있는 것이 좋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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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7-01-23 |
이정원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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나도 좋은 @@가 되고 싶다 -박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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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7-02-04 |
신성자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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기도지향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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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7-03-27 |
박상용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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잃어버린 양을 찾을려고 합니다. 도와 주세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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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7-04-05 |
김승인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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귀향 그곳으로의 귀향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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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7-04-10 |
양송옥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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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국에 주신 성모님의 메시지 3 <마리아 사제운동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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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7-04-14 |
이상훈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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예수님 바라보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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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7-04-18 |
장병찬 |
191 | 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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말씀대로 이루어 지소서(Fiat) 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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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7-05-14 |
안성철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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첫영성체 지도자연수에 초대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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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7-08-05 |
권오송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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하느님의 자비(3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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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7-08-21 |
이현숙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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너는 좋은 것들을 받았고 라자로는 나쁜 것들을 받았다. 그는 이제 여기에서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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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7-09-30 |
주병순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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차동엽 신부님의 행복특강으로 초대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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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7-12-20 |
박영란 |
191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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태양을 향하여 날다 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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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7-12-23 |
배봉균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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★ 탄 생 하 셨 도 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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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7-12-24 |
김현묵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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망중한(忙中閑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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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7-12-29 |
배봉균 |
191 | 7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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기름재난 속에서 희망을 갖는 이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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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1-15 |
지요하 |
191 | 6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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왜가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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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1-27 |
원연식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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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랑(love)은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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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2-27 |
소순태 |
191 | 6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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4월29일(화) 오후8시 분당골 성음악 축제에 초대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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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4-20 |
소순태 |
191 | 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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봄날의 아우성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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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4-21 |
노병규 |
191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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헛소리 치우시고 교리,지혜,은총 등에 설명 주세요 [첨가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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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4-28 |
장이수 |
191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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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상한 영들(속이는 영들), 교회 불순명의 영들인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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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4-28 |
장이수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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교리,지혜,은총은 온유한 마음(글)에서 시작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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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4-28 |
장병찬 |
107 | 5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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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톨릭가르침(아니면 님의 마리아의 온유)설명주세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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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4-28 |
장이수 |
134 | 5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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노동자 성 요셉 축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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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5-01 |
배봉균 |
191 | 9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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죽음의 계시, 예언 (하느님이 말하신 것이다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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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5-02 |
장이수 |
191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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죽음의 계시, 예언에서 "하나만....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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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5-02 |
조정제 |
99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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메세지 내용 자체에는 문제가 없다고 할지라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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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5-02 |
장이수 |
58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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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낱 메세지였을 뿐인데 왜 죄와 죽음이 왔을까요 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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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5-02 |
장이수 |
35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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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삶과 그리고 죽음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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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5-13 |
김석진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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분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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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5-27 |
박혜옥 |
191 | 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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하늘을 향해 피어있는 꽃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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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6-08 |
정규환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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우리의 일용할 양식 / 영성체할 때 바른 모습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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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7-22 |
장병찬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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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4일 나만을 위한 미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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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7-23 |
박성주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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