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43939 썩을 몸이 썩지 않는 것을 입고, (히브8,6-13) 2021-01-22 김종업 8980
11520 새벽을 열며 / 빠다킹신부님의 묵상글 2005-07-03 노병규 8982
96988 성 필립보 네리 사제 기념일 |7| 2015-05-26 조재형 8989
136193 모든사람을 이끌어 2020-02-20 김중애 8980
31933 그들은 곧바로 그물을 버리고 예수님을 따랐다. |2| 2007-11-30 주병순 8984
136140 가톨릭교회중심교리(41-3 성서에 나타난 고해(참회)의 개념) 2020-02-18 김중애 8980
36271 구하려는 사람은 ....... [김상조 신부님] |16| 2008-05-16 김광자 8988
136053 기도(4) 2020-02-14 김중애 8981
32465 성탄 축하드립니다. |3| 2007-12-24 권영화 8982
10571 봄빛 아래서 2005-04-22 이재복 8981
96975 연중 제8주간 월요일 |4| 2015-05-25 조재형 89812
9785 잘 했다. 2005-03-05 문종운 8985
31413 참된 관상가! |11| 2007-11-07 황미숙 8989
35944 5월 3일 야곱의 우물- 요한 14, 6-14 묵상/ 아낌없이 나누는 마음 |3| 2008-05-03 권수현 8984
31489 맞으면 죽는다 / 이현철이냐시오 소장님 |14| 2007-11-09 신희상 8984
97753 주님이 안 계신 듯 [연중 제13주간 화요일] 2015-06-30 김기욱 8981
30646 ♡ 가을의 명상 - 녹암 ♡ |2| 2007-10-04 이부영 8983
35847 언어만 가지고 헛되이 찾으려 들지 마소 [동양철학] |7| 2008-04-30 장이수 8984
35854     요설스런 언어집착이 영혼타락과 언어죄악을 부른다 |3| 2008-04-30 장이수 4173
30752 (165) 오늘 낯에 바친 기도와 나눔 |10| 2007-10-09 김양귀 8988
30778     Re:(165) 오늘 낯에 바친 기도와 나눔 |1| 2007-10-10 김양귀 2000
97784 평상을 들고 가다 2015-07-02 최원석 8980
28593 ♡ 아랫사람에게 하는 비난의 말들 ♡ |3| 2007-07-03 이부영 8987
34459 [스크랩] 유네스코가 지정한 10대 문화유산 |4| 2008-03-12 최익곤 8988
27536 샐러드와 어머니 |5| 2007-05-15 최윤경 8983
93907 ♣ 1.15 목/ 기 프란치스코 신부님의 복음 묵상/ 사랑의 치유와 하느님 ... |1| 2015-01-14 이영숙 8987
27111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 [Fr.조명연 마태오] |11| 2007-04-27 이미경 8984
42632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가난한 이들의 아버지 |6| 2009-01-05 김현아 89813
27794 아버지의 뜻은 누구라도 용서하는데 있습니다. |4| 2007-05-27 윤경재 8984
27795     Re:(시) 떨림을 울림으로....... |2| 2007-05-27 윤경재 4882
93782 ◆[성구명상-이기정신부] 하늘마음에 드는 사람이 되어야 |5| 2015-01-09 이기정 89811
16655 ♧ 75.[그리스토퍼 묵상]연어의 회귀 본능은 누가 주었는가? |2| 2006-03-25 박종진 8984
41547 야훼는 나의 목자. |4| 2008-12-01 유웅열 898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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