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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07459 "태극기가 바람에 펄럭입니다" 만 "과유불급"이었습니다 |2| 2007-01-07 신성자 2003
108257 시인 이해인 수녀, 청소년과 만나다. 2007-01-27 강점수 2001
109034 신앙도 건강검진이 필요합니다 2007-03-02 장병찬 2001
109042 [강론] 사순 제 2주일 - 영광스러운 변모 (故 김용배 신부) 2007-03-03 장병찬 2001
109108 사순 제 2주간 월요일 복음 |1| 2007-03-06 김양순 2000
109323 너 자신처럼 |4| 2007-03-17 임덕래 2004
109932 교황의 응수… ‘反다빈치 코드’ 책 펴내 |1| 2007-04-17 이용섭 2000
110368 예수님의 칭호를 '식별없이' 사람에게 붙이는 이유. |1| 2007-04-27 장이수 2001
110370     성모님의 호칭을 아무에게나 붙이면 어떨까요? |1| 2007-04-27 장이수 1021
110611 김재흥 형제님께 한 말씀 올립니다. 110586에 대하여 2007-05-05 박요한 2008
110682 기도 2007-05-07 이경숙 2000
111453 모든 것은 하느님의 수중에 있습니다 2007-06-11 박남량 2001
111693 "금이빨 현상, 성경적 신유은사로 보기 어렵다" 2007-06-27 이용섭 2000
111721     Re:빈야드 운동과 그와 유사한 가르침에 대한 평가 2007-06-28 이용섭 420
112159 침묵하는 연습 2007-07-20 이병렬 2001
112266 평범하게 살고 싶어요 2007-07-24 구현숙 2001
113611 그리스도인의 경제관에 관하여1 |1| 2007-09-20 심경섭 2002
113730 길에서 너무 멀리 벗어나 있는 나를 발견하려면 초심으로 돌아가야한다! 2007-10-01 양명석 2002
114551 한마음한몸운동본부 11월 월례미사 안내 2007-11-12 한마음한몸운동본부 2002
115024 서 공석 신부님의 강론. |1| 2007-11-30 강점수 2003
115803 마음이 따뜻한 사람 |1| 2007-12-27 박남량 2002
115934 사랑보다 깊은 정 - 새해 축복 많이 받으세요 2007-12-31 박남량 2001
116157 부활 유럽 성지순례 5개국 2008-01-08 정규환 2000
116447 성모마리아님은 제 어머니이십니다. |1| 2008-01-16 김기연 2003
116592 "차라리,펑펑,울게하소서"(참다운자유가그리워눈물납니다) |3| 2008-01-20 유영광 2000
117133 52세고향은 경산 ,대학 동창친구 의성군에서 국어교사하신박인숙 수녀님 ... 2008-02-02 이정순 2001
118081 [강론] 사순 제 5주일 - 죽은 라자로의 부활 (김용배신부님) 2008-03-08 장병찬 2007
118517 올림픽 공원의 조각작품 52 / 힘찬 영혼 - Sorel Etrog |8| 2008-03-20 배봉균 2005
119310 우상숭배자들의 언어사용의 피폐성 2008-04-09 장이수 2003
119311     [재림 예수, 재림 성령][인터넷 종교, 아베 마리아교] 2008-04-09 장이수 742
119396 “논밭 없애라” 식량빈국의 합창 - 김영호 |1| 2008-04-11 신성자 2004
120939 촛불의 소원-사탄을 위한 기도 2008-06-02 김희영 2004
121532 주님의 모습을 닮아 가는 우리들이게 하소서 / 내 잔이 넘치나이다 |2| 2008-06-25 장병찬 200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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