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405 순교는 두려운 것, 그러나...(성 김대건 대축일) 2000-07-05 상지종 2,74612
3135 오늘을 살자! 2002-01-09 오상선 2,74631
50777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1| 2009-11-18 이미경 2,7469
112995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- 오늘의 기도 (1269) '17.7.3. 월. 2017-07-03 김명준 2,7461
113752 8.9."참으로 네 믿음이 장하다 네가 바라는대로 될 것이다.- 파주올리베 ... |1| 2017-08-09 송문숙 2,7460
114226 ■ 그리스도인 예수님의 체험을 통해서 / 연중 제21주일[가해] 2017-08-27 박윤식 2,7460
117195 예수, 마리아, 요셉의 성가정 축일 /사랑 가득한 하느님 나라 /박성칠 미 ... 2017-12-30 원근식 2,7463
119101 가톨릭기본교리( 29-1 교회의 사명) 2018-03-19 김중애 2,7460
119739 바로 나다 2018-04-15 최원석 2,7460
123592 성 김대건 안드레아 사제와 성 정하상 바오로와 동료 순교자들 대축일 |9| 2018-09-20 조재형 2,74612
124679 구원의 생명으로 이끄는 좁은 문 -“하루하루 살았습니다”- 이수철 프란치스 ... |1| 2018-10-31 김명준 2,7467
147168 “스승님, 제가 다시 볼 수 있게 해 주십시오.” 하였다. 2021-05-27 강헌모 2,7461
1339 희망의 노래를 부르자(마리아의 방문 축일) 2000-05-31 상지종 2,7458
1450 한 사람의 열 걸음(이냐시오 기념일) 2000-08-01 상지종 2,74510
3363 나를 바라보며... 2002-03-09 상지종 2,74526
56076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3| 2010-05-27 이미경 2,74532
111297 [양치기신부님의 살레시안 묵상] 오늘도 주님께서는 거부당하시고 |1| 2017-04-07 노병규 2,7458
113761 ♣ 8.10 목/ 참 보화를 얻기 위해 썩어 없어지는 밀알 - 기 프란치스 ... |2| 2017-08-09 이영숙 2,7456
114278 차동엽신부(통하는 기도) |1| 2017-08-29 김중애 2,7454
140638 돈없이 값없이 2020-09-09 김중애 2,7452
1567 [탈출]출애굽의 여정을 함께 떠나며 2000-09-25 상지종 2,74412
2635 성직자가 문제? 2001-08-04 오상선 2,74437
114347 8.31."어떻게 하는 종이 충실하고 슬기로운 종이겠느냐." - 파주올리 ... |1| 2017-08-31 송문숙 2,7440
114374 9..1."기름을 사러간 사이 신랑이 왔다." - 파주올리베따노 이영근신 ... |1| 2017-09-01 송문숙 2,7440
116074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7.11.10) 2017-11-10 김중애 2,7446
122130 누가 착한 목자인가? -희망, 평화, 사랑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도 ... |4| 2018-07-22 김명준 2,7446
142185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세상을 거스르고 있어야 믿음이다 |4| 2020-11-15 김현아 2,7447
114205 [살레시안 묵상] 하느님의 언어는 모국어? 외국어? - 토토로 신부 2017-08-26 노병규 2,7434
128054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나의 삶에 사순이 없으면 믿음도 없는 ... |5| 2019-03-05 김현아 2,74311
130813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하느님을 모르는 것이 모욕하는 것이다 |5| 2019-07-03 김현아 2,743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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