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13096 2017년 7월 8일(손님들이 신랑과 함께 있는 동안에 슬퍼할 수야 없지 ... 2017-07-08 김중애 2,9720
119455 #하늘땅나 101 【참행복8】 “의로움 때문에 박해를 받는 사람” 18 |1| 2018-04-02 박미라 2,9720
148821 [연중 제18주간 수요일] 네 믿음대로 될 것이다. (마태15,21-28) 2021-08-05 김종업 2,9710
49381 “나의 영이 너희 가운데 머무를 터이니, 너희는 두려워하지 마라.” - 9 ... |1| 2009-09-25 김명준 2,9715
1692 [탈출]모세와 아론의 감격적인 만남 2000-11-05 상지종 2,97110
4590 나이를 먹어가면서 2003-03-08 양승국 2,97135
3725 오바 2002-05-27 양승국 2,97127
5446 시원한 한줄기 가을바람 2003-09-07 양승국 2,97134
128741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확실할 때만 말하고 행동하라 |4| 2019-04-02 김현아 2,9709
3695 슬럼프 2002-05-18 양승국 2,97029
118719 ※ 매일 복음 묵상- 송영진 모세 신부-(† 사순 제3주일)『 성전을 정화 ... |1| 2018-03-03 김동식 2,9702
1222 사랑이 깃든 단식 2000-03-14 나성묵 2,9706
114304 2017년 8월 30일(너희는 예언자들을 살해한 자들의 자손이다.) 2017-08-30 김중애 2,9700
984 10월 14일 복음묵상 1999-10-14 김정훈 2,9702
114264 살레시오회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의 희망 한 스푼(나의 가슴은 확신으로 가득 ... 2017-08-28 김중애 2,9705
142513 성 안드레아 사도 축일 |11| 2020-11-29 조재형 2,97015
106339 이런 사람이 될 수는 없을까? -진리의 연인戀人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 ... |3| 2016-08-28 김명준 2,9709
140697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꽃이 될 것인가, 열매가 될 것인가? |2| 2020-09-11 김현아 2,9697
103351 "주님을 기억하라" -기억(anamnesis)에 대한 묵상- 이수철 프란치 ... |4| 2016-03-24 김명준 2,96911
7073 빅터 프랭클의 의미요법 2004-05-17 박용귀 2,96925
113980 ♣ 8.18 금/ 하느님의 창조와 사랑으로 맺어진 성사(聖事) - 기 프란 ... |2| 2017-08-17 이영숙 2,9696
146752 ‘여강여산如江如山', 무공해의 삶 -무지에 대한 답은 성령과 회개뿐이다- ... |2| 2021-05-12 김명준 2,9695
113003 네 손을 뻗어 내 옆구리에 넣어 보아라(7/3) - 김우성비오신부 2017-07-03 신현민 2,9691
113277 7.17."나는 세상에 평화가 아니라 칼을 주러 왔다. " - 파주올리베 ... |2| 2017-07-17 송문숙 2,9692
110933 하느님께서는 지금도 일하시고 계시다 - 윤경재 요셉 |11| 2017-03-23 윤경재 2,96917
119033 서 공석 신부님의 강론(사순 제5주일 2018년 3월 18일). |1| 2018-03-16 강점수 2,9692
145415 사순 제5 주일 |5| 2021-03-20 조재형 2,9687
129016 성체/성체성사(† 성체의 기적) 2019-04-14 김중애 2,9680
148355 ◆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빵이 없으면 케이크 먹으라고 해 라는 ... |2| 2021-07-16 김백봉 2,9684
120412 가톨릭기본교리(38-3 성체성사의 상징과 효능) 2018-05-12 김중애 2,968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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