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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208244 <못된 민족속성과 政治社會 문제점> |1| 2015-01-10 이도희 1,3476
208601 대보름 윷놀이 2015-03-10 유재천 1,3470
210727 아버지께서 가지고 계신 것은 모두 나의 것이다. 성령께서 나에게서 받아 너 ... 2016-05-22 주병순 1,3472
211456 (함께 생각) 한센병에 감염된 이들의 존엄성을 존중하는 전인적 돌봄 2016-10-03 이부영 1,3470
211513 (함께 생각) 성모 마리아와 더불어 어떻게 기도할까 |2| 2016-10-14 이부영 1,3472
212898 부르심과 자유 2017-06-12 유경록 1,3470
213095 지구인과 화성인 2017-07-31 하경호 1,3471
213194 하늘나라가 궁금해요 (초등학생에게 어떻게 잘 설명해야할지...) |1| 2017-08-19 김신실 1,3473
214809 '은퇴 후 행복하게 사는 법' 2018-03-31 이부영 1,3470
215446 慈善을 위한 워렌 버핏과의 점심식사費(35억 5천만원) |1| 2018-06-04 강칠등 1,3470
216440 주님은 하느님이신가? 2018-10-10 유경록 1,3470
216992 권일신(프란치스코하비에르 ) 신앙 선조 이야기 입니다 2018-12-10 오완수 1,3470
218895 ★ 몽포르의 성 루도비코 마리아 사제 |1| 2019-10-18 장병찬 1,3470
220863 태기만성(太器晩成) : 획일적인 학교공부만 공부니!! 2020-08-29 변성재 1,3470
226394 세속 정치싸움에 여념이 없는 일부 사제, 신자들에게 묻고 싶습니다. |1| 2022-11-14 김진환 1,34718
226443 천주교, 박주환 신부 처리에 대한 국민들의 반응 |1| 2022-11-16 홍성자 1,34711
227033 이태석 신부, 그 따뜻한 기억 |1| 2023-01-25 박윤식 1,3473
227482 † 참회의 성사를 미루지 말고 받아라. [파우스티나 성녀의 하느님 자비심 |1| 2023-03-13 장병찬 1,3470
11804 나는 위선자인가: 한 의사의 생각 |3| 2000-06-24 이 준균 1,34637
12718 의약분업을 맞이한 환자 여러분들에게 드리는 글[퍼온글] 2000-08-07 김경은 1,34622
21069 re21068 삭제하여 주시길 2001-06-09 이득재 1,34635
21078     [RE:21069] 2001-06-09 최정지 2502
22977 강철한님 저희 회사에 오시겠습니까? 2001-07-26 정원경 1,34641
25672 25666 김성국 형제님께 2001-10-24 양업이 1,34642
93164 병원비로 쓰라고 천만원을 주고 가신 분 |18| 2005-12-30 지요하 1,34625
199729 자매님의 고소를 접하면서 제 생각이 복잡해집니다. |6| 2013-07-31 류태선 1,3460
203126 한국 천주교 이끌 새 추기경 임명 초읽기 |2| 2014-01-06 노병규 1,34610
205080 서울평협 '124위 시복감사와 최양업 신부 시복시성 기원 성지순례 안내 |1| 2014-04-09 평신도사도직협의회 1,3460
207615 가장 슬픈 사람은? 2014-10-03 이돈희 1,3461
209340 헤로데는 사람을 보내어 요한의 목을 베게 하였다. 요한의 제자들이 예수님께 ... 2015-08-01 주병순 1,3461
209749 혼전 성관계 해야 하나 참아야 하나? 2015-10-22 이광호 1,346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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