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23513 어째서 모고해가 이렇게 많을까? / 고해 사제에 대한 신뢰 |2| 2006-12-17 장병찬 8981
23364 ♥†~ 언제나 웃으시는 마리아 ~! |11| 2006-12-12 양춘식 89813
23847 사도 요한 축일에 - 오늘 생명 말씀에 귀여는 것이 당신 덕분입니다. |6| 2006-12-27 윤경재 8986
21835 자리 양보 안한다고 노여워하지 마세요. |4| 2006-10-27 노병규 8986
21662 오늘날 주님을 모른다하고, 성령을 모독하는 일이란? |4| 2006-10-21 윤경재 8984
22256 이 세상의 자녀들이 저희끼리 거래하는 데에는 빛의 자녀들보다 영리하다. |1| 2006-11-10 주병순 8982
22665 자기 형제의 죄를 비밀에 붙여야 하겠습니다 |2| 2006-11-23 장병찬 8981
163733 성 세례자 요한 탄생 대축일 |3| 2023-06-23 조재형 8988
162571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(요한10,11-18/부활 제4주간 월요일) |1| 2023-05-01 한택규 8981
158195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2.10.15) |1| 2022-10-15 김중애 8986
87275 ▒ - 배티 성지 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, 연중 제6주일 - 확신 2014-02-15 박명옥 8976
47202 내가 여기에 오고 싶은 이유는 |8| 2009-07-02 김광자 8974
108987 2016년 12월 28일(헤로데는 베들레헴에 사는 사내아이들을 모조리 죽여 ... 2016-12-28 김중애 8970
131779 1분명상/하느님께 대한 신뢰 2019-08-17 김중애 8972
143900 [연중 제2주간 목요일] 하느님의 아드님 (마르3,7-12) 2021-01-21 김종업 8970
46087 마음을 비우는 연습 |10| 2009-05-14 김광자 8977
104060 ■ 세상이 우리를 미워할지라도 / 부활 제5주간 토요일 |2| 2016-04-30 박윤식 8976
157941 매일미사/2022년 10월 3일[(녹) 연중 제27주간 월요일] |1| 2022-10-03 김중애 8971
84574 ★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2013-10-18 이미경 8978
41219 *♡* 이원무 베다신부님 / 1분 묵상글 - 아버지의 뜻이 이루어지는 곳 |5| 2008-11-22 김미자 8978
109161 2017년 1월 5일(스승님은 하느님의 아드님이십니다. 이스라엘의 임금님이 ... |1| 2017-01-05 김중애 8970
131708 가톨릭교회중심교리(16. 주교) 2019-08-14 김중애 8970
143373 우리는 동방에서 임금님께 경배하러 왔습니다. 2021-01-03 주병순 8970
35930 [강론] 주님 승천 대축일 - 제자들의 사명 (김용배신부님) |1| 2008-05-03 장병찬 8978
99821 ♣ 10.15 목/ 가을에 돌아보는 나 - 기 프란치스코 신부 |1| 2015-10-14 이영숙 8974
157986 매일미사/2022년 10월 5일[(녹) 연중 제27주간 수요일] 2022-10-05 김중애 8970
85155 ♡까마귀를 보면 기분이 나쁘다? / 반영억라파엘 감곡매괴 성모성당 신부님 |1| 2013-11-15 김세영 89713
34603 ◆ 전능하신(?) 신부님 . . . . . . [신호철 신부님] |8| 2008-03-18 김혜경 89710
109325 1.11.오늘의 기도 (렉시오디비나 ) - 파주올리베따노 이영근신부. 2017-01-11 송문숙 8972
131603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! 2019-08-09 김명준 897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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