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5699 마국판 느낌표, 두 다리 없이 우뚝 선 18세 소년(다음 뉴스에서 담습니다 ... 2005-08-27 신성수 2131
15996 - "추석" 즐겁게 보내세요 - |2| 2005-09-18 유재천 2132
16052 * 나무를 한 그루 심으십시오 2005-09-22 주병순 2133
16220 ♧ 이제 당신의 아내를 한번 안아 주세요 2005-10-01 박종진 2132
16262 힘써 하느님을 알아가는 사람들 2005-10-03 장병찬 2131
16951 누구를 위하여 예수를 믿는가? 2005-11-09 장병찬 2131
17480 은총이 가득한 이여, 기뻐하여라. 주님께서 너와 함께 계시다. 2005-12-08 양다성 2130
17803 말하는 이는 너희가 아니라 아버지의 영이시다. 2005-12-26 양다성 2130
17806 예수님 이야기 (한.영) 116 회 2005-12-26 김근식 2131
17892 성녀 파우스티나의 천국과 연옥과 지옥의 환시 2005-12-31 장병찬 2130
18697 ♧ 51.[그대가 성장하는 길] 건강하십시오 2006-02-23 박종진 2132
20014 내가 세상을 이겼다(I have conquered the world) |4| 2006-05-28 남재남 2132
21598 진정한 웰-빙 정신~ |3| 2006-08-10 양춘식 2136
21913 세상이라는 따뜻한 마음을 우리에게 안겨주는 고마운 분들 2006-08-20 최윤성 2130
22180 지리산의 야생화 |2| 2006-08-27 노병규 2134
23219 은총의 선택 |3| 2006-09-29 유웅열 2133
23288 그대가 성장하는 길 (16) - 받은 선물을 즐기십시오.- |3| 2006-10-01 민경숙 2134
23588 자기 옷을 입어야 편한 것입니다 |1| 2006-10-11 조애련 2132
23774 영혼의 정원 2006-10-17 이은이 2131
23945 나의 18번 [저팔계 / 김수철] |5| 2006-10-23 노병규 2133
32469 세부 주일학교 아이들의 그림 전시회 |4| 2007-12-28 조금숙 2134
33006 하느님 내맘 어느 곳에 오시나 |2| 2008-01-18 유대영 2131
34161 양수리 강가의 여름(수필) |4| 2008-02-29 이수호 2133
35126 [기쁨이 숨겨져 있다] |1| 2008-04-03 김문환 2134
35190 "성경 여행에서" |5| 2008-04-05 허선 2132
38341 예언자11 2008-08-30 유대영 2131
38567 궁중 문화와 화성행궁 |1| 2008-09-10 유재천 2132
39049 퍼옴 : 개천절에 풀어 본 "아리랑" 2008-10-03 이바램 2130
39316 (10/17일) - 하느님께서는 너희의 머리카락까지 다 세어 두셨다. 2008-10-17 김지은 2133
43722 부활 제6주간 토요일(5/23) - ♬ 내가 너를 기쁘게 하리라 |1| 2009-05-23 김지은 213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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