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03094 ■† 12권-132. 하느님 뜻 안의 행위와 기름의 비유 [천상의 책] / ... |1| 2023-09-10 장병찬 2140
103807 11. 소화 데레사 성녀의 증언 [연옥 영혼들에 관한 놀라운 비밀] / 교 ... |1| 2024-02-13 장병찬 2140
103871 † 예수 수난 제22시간 (오후 2시 - 3시) - 십자가의 고뇌 셋째 시 ... |1| 2024-03-06 장병찬 2140
103950 † 058. 자비를 실천하지 않는 사람은 심판 날에 예수님의 자비를 얻지 ... |1| 2024-03-24 장병찬 2140
104111 † 체포되신 예수님 - 예수 수난 제8시간 (오전 0시 - 1시) / 교회 ... |1| 2024-05-25 장병찬 2140
104410 빠른 세월 |1| 2025-02-18 유재천 2141
104479 사순 3주간 목요일 2025-03-27 이용성 2140
104523 조급한 우리의 본질 |1| 2025-04-23 유재천 2141
104728 연중 제19주간 토요일 2025-08-13 이용성 2140
104790 연중 제25주간 수요일 2025-09-19 이용성 2141
104796 연중 제26주일(세계 이주민과 난민의 날) 2025-09-22 이용성 2140
104972 연중 제1주간 화요일 2026-01-12 이용성 2140
7034 십만 달러의 가치 2002-08-20 이옥경 2130
7321 안녕하세요 천주교 메일링써비스 2002-09-26 김승환 2130
10314 영적 선물 2004-05-19 유웅열 2133
10975 기쁨의 여행-(1) |1| 2004-08-14 유웅열 2133
12036 지금 피정을 떠나며... |9| 2004-11-13 함영기 2133
12091 나자렛 예수와 역사적 사건 2004-11-18 유웅열 2131
12367 뇌성마비 진우 위해 학교를 바꿨어요(다음 뉴스에서 담습니다.) |2| 2004-12-14 신성수 2131
12730 (106 ) 우리들의 잊혀진 고향 (솟대놀이, 다례) |8| 2005-01-10 유정자 2132
13054 시련 딛고 서울대 합격한 두 수험생(다음 뉴스에서 담습니다.) 2005-02-03 신성수 2130
13395 [자선콘서트]아픔이 있는 것에 희망을..(당산동성당에서) |1| 2005-02-27 인터넷선교분과 2131
13413 발전을 위한 다리(좋은 생각에서 담습니다.) |1| 2005-03-01 신성수 2131
14224 안녕하십니까?복음을 생활로 옴겨살며,일치운동인 포콜라레에서[퍼온글] 2005-04-30 김서순 2130
15699 마국판 느낌표, 두 다리 없이 우뚝 선 18세 소년(다음 뉴스에서 담습니다 ... 2005-08-27 신성수 2131
15996 - "추석" 즐겁게 보내세요 - |2| 2005-09-18 유재천 2132
16052 * 나무를 한 그루 심으십시오 2005-09-22 주병순 2133
16220 ♧ 이제 당신의 아내를 한번 안아 주세요 2005-10-01 박종진 2132
16262 힘써 하느님을 알아가는 사람들 2005-10-03 장병찬 2131
16951 누구를 위하여 예수를 믿는가? 2005-11-09 장병찬 213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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