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7686 (462) 마음은 편했어도 불행한 |2| 2006-05-08 이순의 8968
17960 평생 한번 만이라도 (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장 신부님 강론 ... |1| 2006-05-22 김명준 8964
18731 (114) 제 복(福)대로 사는거지 뭐.... |11| 2006-06-29 유정자 8964
18479 외출하면 ...잉꼬, 집에 오면 웬수. |3| 2006-06-17 노병규 8964
18449 찬미, 찬양 |10| 2006-06-15 조경희 8967
20514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 [Fr.조명연 마태오] |18| 2006-09-13 이미경 89610
20464 나를 유지시킨 것은 내가 한 것을 사랑한 것 / 스티븐 잡스 |15| 2006-09-11 박영희 89610
21393 [새벽묵상] '무엇을 따라 갈 것인가' |3| 2006-10-13 노병규 8966
26262 [복음 묵상] 3월 22일 사순 제4주간 목요일/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. |3| 2007-03-21 양춘식 8969
26508 오늘의 묵상 (4월1일) |8| 2007-04-01 정정애 8967
25560 ~ * 회자정리 거자필반(會者定離 去者必返) * ~ |2| 2007-02-21 양춘식 8964
25607 ◆ 아직도 못다 갚은 빚 . . . . . . . [천신기 신부님] |7| 2007-02-23 김혜경 89610
24855 '종각없는 그 집에 갈까합니다.' 2007-01-27 이부영 8961
21917 주님! 고백합니다 |1| 2006-10-30 최윤성 8964
22445 하느님의 나라는 너희 가운데 있다. 2006-11-16 주병순 8961
23830 고향에서 온 편지 |30| 2006-12-27 박계용 8969
66273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1| 2011-07-26 이미경 89515
189513 내가 너희를 세상에서 뽑았기 때문에, 세상이 너희를 미워하는 것이다. 2026-05-09 최원석 8951
114836 170920 - 연중 제24주간 수요일 복음 묵상 - 매일미사 2017-09-19 김진현 8950
188196 갇혀 계신 하느님 2026-02-27 김중애 8951
43305 ◆ 기둥 뒤에 앉은 어머니 . . . . . [사목일기] |12| 2009-01-28 김혜경 89513
150840 저 가난한 과부가 다른 모든 사람보다 더 많이 넣었다. 2021-11-07 주병순 8950
104402 아버지의 뜻이 하늘에서와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소서! - 오늘의 기도 ( ... |2| 2016-05-19 김명준 8954
23581 ☆ 주님! 당신은 얼마나 기쁘시기에.....☆ |9| 2006-12-19 홍선애 8957
66473 8월 3일 연중 제18주간 수요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2011-08-03 노병규 89517
1122 사람 낚는 어부 (1) 2008-09-18 박창순 8953
114877 9.21.마태오 복음사가 축일- 파주올리베따노 이영근신부. . 2017-09-21 송문숙 8951
87894 ●보속과 참회로 고통을 나누는 사순시기 |1| 2014-03-18 김중애 8952
44921 꽃 마음으로 오십시오 ....... 이해인 수녀님 |10| 2009-03-27 김광자 8958
152740 그의 주검을 거두어 무덤에 모셨다 |2| 2022-02-04 최원석 8955
168,317건 (2,641/5,611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