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7960 평생 한번 만이라도 (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장 신부님 강론 ... |1| 2006-05-22 김명준 8954
36072 (247)우리들이 살아가는 삶속에서 하느님은 항상 찬미 받으소서~아멘 |11| 2008-05-08 김양귀 8955
68783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2011-11-11 이미경 89515
13291 나는 이방인들을 하느님께서 기쁘게 받아 주실 제물이 되게 하는 그리스도 예 ... 2005-11-04 양다성 8951
17816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마태오] |8| 2006-05-15 이미경 8954
99082 천천히 하십시오. 2015-09-07 김중애 8952
68608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주님께서 받아주신다면 2011-11-03 김혜진 89511
105941 "너희 아버지께서는 그 나라를 너희에게"(8/7) - 김우성비오신부 2016-08-07 신현민 8950
16439 "무엇이 가로막을 수 있겠나요!" |8| 2006-03-17 조경희 89517
34487 마지막인듯 사랑하십시오 |9| 2008-03-13 최익곤 8959
58021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7| 2010-08-15 이미경 89512
13135 자캐오에 대한 묵상 2005-10-28 장병찬 8955
16387 훌륭한 스승을 찾아 다니는 극성스런 어머님 |2| 2006-03-15 김선진 8955
98375 ◆[성구명상-이기정신부] 알고 믿게 된 우리 참 다행 |6| 2015-07-30 이기정 8957
54713 4월 10일 부활 팔일 축제 내 토요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|2| 2010-04-10 노병규 89519
106249 8.23.오늘의 말씀기도(렉시오디비나)- 파주 올리베따노 성베네딕도 수도회 ... 2016-08-23 송문숙 8951
16373 "너희는 모두 형제다" (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장 신부님 ... |1| 2006-03-14 김명준 8953
34933 [인내의 이유] |3| 2008-03-29 김문환 8956
17260 은총의 사닥다리 / 류해욱 신부님 |2| 2006-04-20 조경희 8955
12417 인생사의 새로운 국면에서 요구되는 믿음의 수준 -여호수아6 |1| 2005-09-20 이광호 8957
23581 ☆ 주님! 당신은 얼마나 기쁘시기에.....☆ |9| 2006-12-19 홍선애 8957
98074 알다. [성 보나벤투라 주교 학자 기념일] 2015-07-15 김기욱 8951
23275 (53) 살면서 해야 할???<퍼온 글> |12| 2006-12-10 김양귀 8954
115340 ★이해욱 신부의 {거룩한 내맡김의 영성} 8. 거룩한 내맡김의 영성의 수준 ... |2| 2017-10-11 김리다 8951
21759 ♧ [아침을 여는 3분 묵상] 75. 작은 연못 (마르 13,14~23) |3| 2006-10-25 박종진 8954
38033 우리를 하느님의 사랑으로 불타게 하는 성체 |6| 2008-07-30 최익곤 8956
22445 하느님의 나라는 너희 가운데 있다. 2006-11-16 주병순 8951
13761 † 만남의 길 위에서 † 2005-11-26 노병규 8955
22841 [새벽을 여는 아침묵상] 원수를 사랑하는 법 |5| 2006-11-28 노병규 8957
101641 영적인 것이 결국 육적인 것을 이끌고 있다는 것입니다. 2016-01-10 유웅열 895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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