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70187 헌신짝 버리듯 /최강 스테파노신부 2012-01-05 오미숙 89420
11537 연못 2005-07-05 김성준 8941
95661 향유의 세 가지 의미 [성주간 월요일] 2015-03-30 김기욱 8941
34522 내 발을 씻기신 예수님/ 퍼온 글 |1| 2008-03-14 정복순 8946
24561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 [Fr.조명연 마태오] |14| 2007-01-18 이미경 8945
157656 빛을 보게한다 |2| 2022-09-19 최원석 8943
95423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의로운 이는 없다. 하나도 없다. |2| 2015-03-20 김혜진 8947
36292 오늘의 묵상(5월17일)연중 제6주간 토요일 |11| 2008-05-17 정정애 89411
22226 사랑으로 모든 것을 얻으리니 <중> |15| 2006-11-09 박영희 8944
156992 내가 후하다고 해서 시기하는 것이오? |1| 2022-08-17 주병순 8940
97693 인디언 기우제 [연중 제12주간 토요일] 2015-06-27 김기욱 8941
36938 거룩한 사랑 |11| 2008-06-15 김광자 8948
23578 ♧ 신부님을 보호하는 우리들 |4| 2006-12-19 박종진 8945
158145 성당 신자라면 누구나 알고 있죠.. 십계명.. |1| 2022-10-12 최민철 8940
97599 ◎ 6.23..화. -"하늘의 길을 사람으로 보이고 있음"(김우성비오신부 ... |1| 2015-06-23 송문숙 8940
36441 미리 읽는 복음묵상/그리스도의 성체성혈 대축일/유 광수 신부 2008-05-23 원근식 8943
23414 고해성사는 하느님께서 주신 자비의 선물 2006-12-14 장병찬 8943
158218 영적승리의 삶_이수철 프란치스코 신부님 2022-10-16 최원석 8947
94113 ♣ 1.23 금/ 기 프란치스코 신부님의 복음 묵상 - 사랑의 어울림을 통 ... |1| 2015-01-22 이영숙 8947
39288 당신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? 2008-09-21 김용대 8940
17293 절망의 잿빛 아침에 다가오신 분 |14| 2006-04-21 박영희 8946
17300     Re:절망의 잿빛 아침에 다가오신 분 |3| 2006-04-21 유선희 5081
158235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2.10.17) |2| 2022-10-17 김중애 8947
94176 천주교 청주교구 2015년 사제ㆍ부제 서품식 (사진) 2015-01-25 강헌모 8940
41474 남는 장사 |9| 2008-11-29 박영미 8946
41494     Re:로사재매님..뉴저지에 있는 베네딕도 수도회 |4| 2008-11-29 안현신 4982
16483 행복!!! 2006-03-19 최진국 8940
155450 이들이 완전히 하나가 되게 해 주십시오. |1| 2022-06-02 주병순 8940
95318 ♣ 3.17 화/ 기 프란치스코 신부님 - 선과 악의 씨름판 한가운데서 2015-03-16 이영숙 8944
41337 그들 뒤를 따르지 마라 - 윤경재 |1| 2008-11-25 윤경재 8944
16771 2% 영적 갈증 |5| 2006-03-30 조경희 8945
155370 30 부활 제7주간 월요일...독서,복음(주해) |1| 2022-05-29 김대군 894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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