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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62555 부활 제4주간 월요일 |2| 2023-04-30 조재형 8936
44871 살아온 삶, 그 어느 하루라도 |13| 2009-03-25 김광자 89310
10307 고산(孤山)과 다산(茶山) 2 2005-04-06 배봉균 8933
10309     Re:고산(孤山)과 다산(茶山) 2 2005-04-06 배봉균 4393
21033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 [Fr.조명연 마태오] |24| 2006-10-01 이미경 8939
1244 성모성월을 맞이하며..... |2| 2009-05-04 박관우 8932
114969 내가 힘들면 그 사람도 힘들거예요 |2| 2017-09-25 김중애 8930
134682 12.19."백성이 주님을 맞이할 준비를 갖추게 할 것이다." - 양주 올 ... 2019-12-19 송문숙 8931
21366 [오늘 복음묵상]당신 자신을 주시는 하느님 /박상대 신부님 |3| 2006-10-12 노병규 8936
77257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2012-12-04 이미경 89311
44220 아~ 너무 슬픕니다 아니 기쁩니다 |14| 2009-02-27 박영미 89310
16038 네가 아파 할때... 2006-03-01 허정이 8934
19397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 [Fr.조명연 마태오] |13| 2006-07-30 이미경 8938
573 다시 돌아오는 교우들 2005-04-20 이봉순 8932
105115 예수님께서는 예루살렘으로 가시려고 마음을 굳히셨다. '어디로 가시든지 저는 ... 2016-06-26 주병순 8931
135806 온 세상보다 더 소중한 보물을 얻기 위해 2020-02-03 김중애 8931
19401 하느님으로부터 부름 받는 사람 2006-07-30 장병찬 8930
76188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2012-10-16 이미경 89314
41688 대림초와 기도나무 |8| 2008-12-05 박영미 8938
11507 나의 말뜻을 알아듣는 자가 너무 적다 2005-07-02 장병찬 8933
19182 고통을 품고 살아가는 인간 (12) / 지긋지긋 합니다 |13| 2006-07-20 박영희 8939
99968 마지못해 피는 꽃이 되지 마십시오! |2| 2015-10-22 유웅열 8935
106503 손을 뻗어라 2016-09-05 최원석 8931
11059 미사의 가치를 안다면, 나는 어떠한가 ? |1| 2005-05-26 장병찬 8935
17487 귀거래사(歸去來辭) |5| 2006-04-29 이미경 89314
74478 7월 21일 연중 제15주간 토요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 |1| 2012-07-21 노병규 89319
41795 “너 어디 있느냐?” - 12.8,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장 ... |1| 2008-12-08 김명준 8936
12031 새벽을 열며 / 빠다킹신부님의 묵상글 |2| 2005-08-22 노병규 8934
12032     빠다킹신부님 모습과 갑곶성지 !!! |1| 2005-08-22 노병규 1,0601
16516 봉헌 준비-제4장/제3일, 생명의 빵이신 그리스도 |1| 2006-03-20 조영숙 8931
99923 † 복음 묵상(생활성서사)- 은성제 신부(서울대교구 대학생사목부)<연중 제 ... |1| 2015-10-20 김동식 8939
106962 죽음은 친구 2016-09-29 김중애 8930
168,305건 (2,650/5,611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