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9397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 [Fr.조명연 마태오] |13| 2006-07-30 이미경 8938
41688 대림초와 기도나무 |8| 2008-12-05 박영미 8938
16038 네가 아파 할때... 2006-03-01 허정이 8934
162555 부활 제4주간 월요일 |2| 2023-04-30 조재형 8936
1244 성모성월을 맞이하며..... |2| 2009-05-04 박관우 8932
41795 “너 어디 있느냐?” - 12.8,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장 ... |1| 2008-12-08 김명준 8936
55157 행복 [허윤석신부님] 2010-04-26 이순정 89319
152171 그들은 아버지 제베대오를 삯꾼들과 함께 배에 버려두고 |1| 2022-01-10 최원석 8933
19401 하느님으로부터 부름 받는 사람 2006-07-30 장병찬 8930
40871 가장 빠른 길 |1| 2008-11-12 김경애 8932
135806 온 세상보다 더 소중한 보물을 얻기 위해 2020-02-03 김중애 8931
77257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2012-12-04 이미경 89311
573 다시 돌아오는 교우들 2005-04-20 이봉순 8932
40410 돌같은 마음 |4| 2008-10-30 박영미 8934
56612 6월 16일 연중 제11주간 수요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|1| 2010-06-16 노병규 89316
145051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(루카 15,1-3.11ㄴ-32/사순 제2주간 토요일) 2021-03-06 한택규 8930
19182 고통을 품고 살아가는 인간 (12) / 지긋지긋 합니다 |13| 2006-07-20 박영희 8939
40552 '네가 잔치를 베풀 때에는' - [유광수신부님의 복음묵상] |1| 2008-11-03 정복순 8933
11507 나의 말뜻을 알아듣는 자가 너무 적다 2005-07-02 장병찬 8933
76188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2012-10-16 이미경 89314
99968 마지못해 피는 꽃이 되지 마십시오! |2| 2015-10-22 유웅열 8935
39460 9월 28일 연중 제26주일 - 조원행 야고보 신부님 2008-09-28 노병규 8937
11059 미사의 가치를 안다면, 나는 어떠한가 ? |1| 2005-05-26 장병찬 8935
115062 가톨릭기본교리( 4-3 신앙인의 일주간) |1| 2017-09-29 김중애 8930
17487 귀거래사(歸去來辭) |5| 2006-04-29 이미경 89314
38530 "착한 목자" - 8.20, 성 요셉 수도원 원장신부님 2008-08-20 김명준 8933
12031 새벽을 열며 / 빠다킹신부님의 묵상글 |2| 2005-08-22 노병규 8934
12032     빠다킹신부님 모습과 갑곶성지 !!! |1| 2005-08-22 노병규 1,0591
74478 7월 21일 연중 제15주간 토요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 |1| 2012-07-21 노병규 89319
99923 † 복음 묵상(생활성서사)- 은성제 신부(서울대교구 대학생사목부)<연중 제 ... |1| 2015-10-20 김동식 8939
37348 믿어라 그러면 행복할 것이다. |4| 2008-07-01 유웅열 893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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