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63534 4월 8일 사순 제4주간 금요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2011-04-08 노병규 89217
158850 국가원수의 죽음을 기원한 박주환 신부를 신부직에서 쫓아내라 |2| 2022-11-15 진장춘 8929
108047 2016년 11월 12일(하느님께서는 당신께 선택된 이들이 부르짖으면, 올 ... 2016-11-12 김중애 8920
95601 주님 수난 성지 주일/무고한 예수의 죽음에 공모한 자들/유영봉 신부 2015-03-28 원근식 8920
15745 나의 십자가 !!! |1| 2006-02-17 노병규 8923
29671 꽃의 성모마리아 대성당 (피렌체 구경못하신분) |8| 2007-08-25 최익곤 8926
82299 + 믿고 맡기십시오 / 반영억라파엘 감곡매괴 성모성당 |1| 2013-07-02 김세영 89210
95765 † 매일 복음 묵상(생활성서사)- 김덕재 신부(서울대교구) 2015년04월 ... 2015-04-04 김동식 8921
66098 7월 19일 연중 제16주간 화요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|2| 2011-07-19 노병규 89217
158858 연중 제33주간 수요일 |3| 2022-11-15 조재형 8928
106236 먼저 잔 속을 깨끗이 하여라 2016-08-22 최원석 8921
97312 ♣성경 글자에 매여♣ 오상선신부 2015-06-10 김종업 8924
15680 소독해주시는 예수님의 침 |2| 2006-02-15 김선진 8925
29340 '밀알이 땅에 떨어져 죽지 않으면' - [유광수신부님의 복음묵상] |3| 2007-08-10 정복순 8927
104993 먼저 네 눈에서 들보를 빼내어라. 2016-06-20 주병순 8921
94870 ♣ 2.28 토/ 기 프란치스코 신부님 - 내 좁은 사랑의 그릇 너머로 |1| 2015-02-27 이영숙 8927
14813 점잖으신 예수님 2006-01-10 김선진 8922
160431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3.01.25) |2| 2023-01-25 김중애 8927
105908 누구든지 내 뒤를 따라오려면 2016-08-05 최원석 8921
94742 성스러운 호소 2015-02-21 임종옥 8921
13722 05-11-23 (수) "하느님의 사랑" (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 ... 2005-11-24 김명준 8921
27026 *** 33개의 풍선........ (펌) *** |3| 2007-04-23 홍선애 8925
13595 기도하는 집 2005-11-18 정복순 8923
93787 [양치기신부님의 말씀산책] 우리가 겸손해질수록 2015-01-10 노병규 89214
14145 요한이 왔을 때, 죄인들은 그를 믿었다. 2005-12-13 양다성 8921
159924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3.01.03) |3| 2023-01-03 김중애 8928
14229 우리 다 함께 2005-12-16 박규미 8922
93879 그리스도의 향기// 겸손한 리더 |1| 2015-01-13 정선영 8922
13107 가을 갈대속에서 불러보는 시편 91장 |1| 2005-10-27 노병규 8927
27555 진리의 영께서 오시면, |6| 2007-05-16 윤경재 8926
27560     Re:못난이 선인장 |4| 2007-05-16 윤경재 5983
168,317건 (2,655/5,611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