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25016 2월 1일 야곱의 우물- 마르 6, 7-13 묵상/ 짐 |5| 2007-02-01 권수현 8927
100515 자기가 돈을 준 종들이 벌이를 얼마나 하였는지 2015-11-18 최원석 8920
13107 가을 갈대속에서 불러보는 시편 91장 |1| 2005-10-27 노병규 8927
78536 마음의 밭 가꾸기 (마르코. 4,1-20) -오상선신부- |1| 2013-01-30 김종업 8920
25523 [생활 묵상] 불치병 |13| 2007-02-20 유낙양 8927
98792 8.23.♡♡♡ 먼저 믿어라. -반영억 라파엘 신부 |1| 2015-08-23 송문숙 8927
35919 하느님께서 생명나무에 접근 못하게 하셨다 |3| 2008-05-02 장이수 8924
81195 광야는 분별의장소/송봉모신부 |1| 2013-05-13 김중애 8924
17486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마태오] |7| 2006-04-29 이미경 8927
97982 생명의 메세지("온 세상에 밝히리") 2015-07-11 이부영 8920
12009 (퍼온 글) 프라하에서 2005-08-19 곽두하 8921
97956 너희는 내 이름 때문에 모든 사람에게 미움을 받을 것이다 |1| 2015-07-10 최원석 8920
18250 ♤ 하느님을 만나고 싶어 하는 한 소년이 있었다. ♤ |2| 2006-06-07 노병규 89210
98445 저더러 물 위를 걸어오라고 명령하십시오. |1| 2015-08-04 주병순 8922
37372 오늘의 묵상(7월2일)[(녹) 연중 제13주간 수요일] |12| 2008-07-02 정정애 89214
100010 하느님을 볼 수 있는 심미안審美眼(박영식 야고보 신부님의 강론) |1| 2015-10-24 김영완 8922
18633 (109) 대리 판공성사 / 김연준 신부님 |3| 2006-06-25 유정자 89211
99855 겸손에 대한 훈계 |1| 2015-10-16 김중애 8920
12088 ♧ 격언, 명언과 함께하는 3분 묵상 |1| 2005-08-26 박종진 8926
99856 오, 아름다워라! / 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 강론글 |1| 2015-10-16 강헌모 8923
19457 고통을 품고 살아가는 인간 (26) / 고통을 회피했을 때 |10| 2006-08-02 박영희 8927
99698 자신의 무력함을 인정하라. |2| 2015-10-08 김중애 8924
37232 선한 사마리아 사람 / 고운 말의 열매들 |3| 2008-06-26 장병찬 8925
104708 성스러운 호소 2016-06-04 임종옥 8920
19968 [오늘 복음묵상] 양(量)과 질(質)의 차이 / 박상대 신부님 |3| 2006-08-23 노병규 8924
12299 성 유진길 아우구스띠노,허계임 막달레나,남이관 세바스티아노시여~! |6| 2005-09-12 조영숙 8926
12308     순교자 영성2 |2| 2005-09-12 이인옥 5903
19836 감사와 관련된 4가지 원리 2006-08-17 장병찬 8922
39265 9월 20일 야곱의 우물- 루카 8, 4-15 묵상/ 돈으로 계산하시는 ... |5| 2008-09-20 권수현 8925
39269     Re:9월 20일 야곱의 우물- 루카 8, 4-15 묵상/ 돈으로 계산하시 ... |1| 2008-09-20 현인숙 5162
20238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 [Fr. 조명연 마태오] |8| 2006-09-02 이미경 8924
12480 라뽀니 |2| 2005-09-24 김성준 892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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