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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230341 스승님은 하느님의 아드님이십니다. 이스라엘의 임금님이십니다. 2024-01-05 주병순 1980
230559 수확할 것은 많은데 일꾼은 적다. 2024-01-26 주병순 1980
230769 신랑을 빼앗길 때에 그들도 단식할 것이다. 2024-02-16 주병순 1980
230811 Richard Clayderman - " Winter sonata " 2024-02-21 박관우 1980
230835 † 예수 수난 제11시간 (오전 3시 - 4시) - 카야파 앞으로 끌려가시 ... |1| 2024-02-24 장병찬 1980
230836 † 031. 네가 자비심의 5단기도를 바침으로써 인류를 한결 나와 가깝게 ... |1| 2024-02-24 장병찬 1980
230922 03.07.목. "내 편에 서지 않는 자는 나를 반대하는 자다."(루카 1 ... 2024-03-07 강칠등 1980
230925 덕화만발 글 읽기 - 바보 의사 2024-03-07 이돈희 1980
231019 전국 167곳 성지순례중 서울대교구 27곳 성지 2박3일 전국 형제자매 4 ... 2024-03-18 오완수 1980
231051 † 군사들 가운데 계신 예수님 - 예수 수난 제12시간 (오전 4시 - 5 ... |1| 2024-03-21 장병찬 1980
231114 † 십자가에 못 박히시다 - 예수 수난 제19시간 (오전 11시 - 12시 ... |1| 2024-03-27 장병찬 1980
231170 빵을 떼실 때에 예수님을 알아보았다. 2024-04-03 주병순 1980
231187 당신은 어디에 서 있습니까? 2024-04-06 유경록 1980
231362 † 087. 저희 스스로는 아무것도 아닙니다. [파우스티나 성녀의 하느님 ... |1| 2024-05-02 장병찬 1980
231434 † 100. 하느님 자비심의 5단 기도의 가치와 효력과 약속 [파우스티나 ... |1| 2024-05-12 장병찬 1980
231435 현상 너머의 의미 8 2024-05-13 조병식 1980
231531 † 율법에 따른 만찬 - 예수 수난 제3시간 (오후 7시 - 8시) / 교 ... |1| 2024-05-21 장병찬 1980
231555 두 손을 가지고 지옥에 들어가는 것보다 불구자로 생명에 들어가는 편이 낫다 ... 2024-05-23 주병순 1980
890 번개한번 쳐야겠군요. 1998-10-13 최성우 세자요한 신부 19713
1412 이런사람 되었음 좋으련만.... 1998-10-23 황바다 1979
1682 여자의 마음입니다... 1998-10-28 최은영 1975
2426 그리스도와 여성 1998-11-20 최장민 1974
3075 연극이 끝나고 난뒤 1998-12-27 조재형 1978
3373 오늘은 아이가 용산도서관에서 어린이도서.. 1999-01-11 최고은빛이탐이나 1975
3607 굿뉴스 컴팩 네트워크에 뜨다 1999-01-18 박정현 19710
3702 일회성이 아닌 믿음 1999-01-24 박병규 1975
4635 쓸쓸한 배회 1999-04-06 경윤호(바오로) 19711
4978 氷 湖 1999-05-12 이상훈 19710
5169 가톨릭 성체기적 사진을 문의하신 ... 1999-05-26 최한샘 1970
5749 자유게시판에 관한 나의 생각 1999-06-30 이상목 1971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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