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5354 달력을 바꾸며! 2001-12-28 최행두 2892
5353 칭찬받기를 바랄때 2001-12-28 손영환 3442
5352 12월의 엽서 2001-12-28 최은혜 3876
5350 [때로는 따사로운 햇살이...] 2001-12-28 송동옥 56416
5349 인도로 오십시오. 2001-12-27 최은혜 3728
5348 말이 많다는 생각이 들때 2001-12-27 손영환 4828
5347 하느님을 원망하고 싶을 때 2001-12-27 이영자 3231
5346 (펌)군종신부님의훈계 2001-12-27 엄은숙 65319
5345 화이트 크리스마스 2001-12-27 이승민 3050
5344 분명함과 희미함 2001-12-27 이승민 3364
5343 공동체의 아름다움! 2001-12-27 배군자 45411
5342 하느님을 원망하고 싶을 때 2001-12-26 이영자 3621
5340 좋은 생각에서.. 2001-12-26 최은혜 4446
5336 영혼이 목마를때 2001-12-25 손영환 4704
5335 사랑해요~~~~ ^-^* 2001-12-25 안창환 5806
5333 아줌마가 하느님 부인이예요? 2001-12-25 엄은숙 2,70334
5331 아기 예수님의 선물! 2001-12-25 배군자 3806
5330 이름 모를 수녀님! 감사합니다. 2001-12-25 유화정 58513
5329 작은 성당의 예쁜 성탄미사 2001-12-25 정영란 4167
5328 아기예수님, 이웃에 오시다. 2001-12-25 이계선 46214
5334     [RE:5328] 2001-12-25 임봉동 1210
5327 [Merry Christmas!] 2001-12-24 송동옥 79220
5326 성탄을 위한 영혼의 선물 2001-12-23 이만형 2,67148
5325 성탄 선물 2001-12-23 이계선 78120
5332     좋은 친구가 되셨군요 2001-12-25 주수연 1580
5324 하느님을 원망하고 싶을때 2001-12-23 손영환 4145
5323 좋은글 한편 - 천사의 눈물... 2001-12-23 안창환 2,67629
5320 (펌) 어머니 2001-12-22 최은혜 4708
5319 [꿈속의 전화벨] 2001-12-22 송동옥 2,68425
5318 육체가 불편할때 2001-12-22 손영환 3494
5315 이태원성당 보광3구역 1반 대림기도.. 2001-12-21 정영란 3254
5314 적게 나누고 큰 것을 받았습니다 2001-12-21 박종해 305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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