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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51886 신부님 어머니의 보물 묵주~☆ 2003-05-06 황미숙 1,25256
56881 역시 조선일보야... 2003-09-12 이상윤 1,25217
205321 깨지기 쉬운 질그릇같은 나를 어여삐~ |2| 2014-04-24 김신실 1,2525
207600 † 2014년 10월 묵주기도 성월 전례력 바탕화면 2014-09-30 한은숙 1,2520
209208 예수님에 대한 증언과 하느님의 말씀 때문에 목이 잘린 이들의 영혼과 그에 ... 2015-07-08 변성재 1,2520
212494 문제는 보수 진보가 아니야 |2| 2017-03-28 김동식 1,2528
213237 기도 생활 잘 되십니까?(송용민 신부님) 2017-08-26 김철빈 1,2522
215916 <주베드로 신부와 함께 공부하는 마르코복음서 52> (12,28-34) 2018-08-04 주수욱 1,2523
216370 노벨평화상 후보? 도박사들은 ‘문재인-김정은’을 꼽았다 2018-10-01 이윤희 1,2520
217116 병사들 4명이, 12월 23일(대림 제4주일). 오전 10시 주일 미사 중 ... 2018-12-27 박희찬 1,2523
218276 너희가 거저 받았으니 거저 주어라. 2019-07-11 주병순 1,2520
218440 평화의 소녀상 손 잡아준 일본인 청년 사제 [가톨릭평화신문] |1| 2019-08-08 유재범 1,2524
218441     저는 일본인을 사랑합니다. 2019-08-08 유재범 3813
218892 ★ 우리의 목표 |1| 2019-10-16 장병찬 1,2520
221032 『주님의 말씀편지』- [† 2020년 10월 2일 금요일 수호천사 기념일] ... 2020-10-02 김동식 1,2520
71526 양비론자들의 허구, |51| 2004-09-22 신성구 1,25119
97356 장 신부님의 활동에 관한 검색을 해 보았습니다^^* |49| 2006-03-28 박요한 1,2519
97375     오로지 전쟁을 통해 멸할 대상인 북한 |20| 2006-03-29 박정욱 41018
97386        예 3 : 숫자 놀음? 2006-03-29 박요한 2713
97384        예 2 : 황형제님 글에 부친 글 |4| 2006-03-29 박요한 1912
97383        예 1 : 데뷔이후 두번째 올리신 글 |5| 2006-03-29 박요한 1963
97366     하느님의 뜻이 이러할진데??? |1| 2006-03-28 김영호 25811
142924 "박사는 무식하다." 2009-11-16 송동헌 1,25117
205009 [아, 어쩌나] 242. 진정한 봉사자란? 도반 홍성남 신부 |5| 2014-04-04 김예숙 1,2519
206176 큰절하시는 주교님을 보신 적이 있나요! |1| 2014-05-29 이택형 1,25113
207316 드디어 성공!! (교황님이 앉았던 의자..) 2014-09-14 변성재 1,2510
209416 광복 70주년 KBS 특집 다큐멘터리 "이상설 불꽃의 시간"을 시청한 소감 ... 2015-08-14 박관우 1,2511
211422 백남기 임마누엘 형님, 하느님 품에서 평안히 잠드소서! |3| 2016-09-26 박윤식 1,2514
212936 프란치스코 교황님께서는 한반도 평화와 새 정부에 대해 큰 관심을 가지고 기 ... |1| 2017-06-20 이성훈 1,2517
213266 학생 |2| 2017-08-31 유경록 1,2512
213322 **^^** 하느님 깍꿍! 글: (경주) 배필선 루치아 2017-09-08 박소연 1,2510
214080 "치과위생사 의료인화를 위한 의료법 개정" 2018-01-04 이윤희 1,2510
216320 하느님과 근접거리 (삼위일체와 능력의 일치) 2018-09-25 변성재 1,2510
218077 무슬림에게 경고 2019-06-11 변성재 1,2511
219945 ★★ (1)[고해 사제에 대한 순명과 존경과 감사] |1| 2020-03-30 장병찬 1,2510
221240 [신앙묵상 61] 아름다운 자, 느낄수 없는자 |4| 2020-11-14 양남하 1,2512
221249     지금이라도 하느님을 거부하고 사이비교주를 믿도록 강요당할만한 환경을 미연에 ... 2020-11-15 양남하 8582
221247     Re:[신앙묵상 61] 아름다운 자, 느낄수 없는자 2020-11-15 강칠등 415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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