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★★★† 한 영혼을 통해 ‘셋째 피앗’을 발하시려는 까닭 - [하느님의 뜻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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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2-07-06 |
장병찬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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† 감옥에 갇히시다 - 예수 수난 제13시간 (오전 5시 - 6시) / 교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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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2-07-07 |
장병찬 |
1,148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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★★★† 이 세 ‘피앗’은 동일한 가치와 능력을 지닌다. - [하느님의 뜻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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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2-07-07 |
장병찬 |
949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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† 카야파 앞에 다시 끌려가셨다가 빌라도에게 압송되신 예수님 - 예수 수난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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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2-07-07 |
장병찬 |
1,567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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† 땅에도 하느님 뜻이 군림하실‘셋째 피앗’의 시대. - [하느님의 뜻이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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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2-07-08 |
장병찬 |
1,665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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† 빌라도 앞에 서신 예수님 이어서 헤로데에게 넘겨지시다 - 예수 수난 제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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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2-07-08 |
장병찬 |
1,575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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주님 밖에는 (모세의 꿈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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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2-07-09 |
이문섭 |
1,339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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† 하느님의 뜻 안으로 들어가기 위해서는 영혼 자신의 뜻을 버리기만 하면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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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2-07-09 |
장병찬 |
2,798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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† 다시 빌라도 앞에 서신 예수님. 예수님을 두고 바라빠를 택한 유다인들.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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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2-07-09 |
장병찬 |
1,566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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† '셋째 피앗'은 '성화 피앗'이요 '마지막 피앗' - [하느님의 뜻이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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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2-07-10 |
장병찬 |
1,110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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† 가시관을 쓰신 예수님. “자, 이 사람이오.” 사형 선고를 받으시다 -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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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2-07-10 |
장병찬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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† 예수님의 원의에 따라 산 제물의 역할에서, 그분 뜻의 시대를 준비하는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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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2-07-11 |
장병찬 |
868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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† 십자가를 지고 칼바리아에 오르시어 거기에서 옷 벗김을 당하시다 - 예수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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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2-07-11 |
장병찬 |
1,441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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† 하느님의 뜻을 땅으로 불러 자신 안에 사시게 할 첫 사람에게 내릴 특별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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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2-07-12 |
장병찬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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† 십자가에 못 박히시다 - 예수 수난 제19시간 (오전 11시 - 12시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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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2-07-12 |
장병찬 |
931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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마음에 모셔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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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2-07-13 |
이문섭 |
938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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† 더 고상하고 더 포괄적인 소임에 대하여 - [하느님의 뜻이 영혼을 다스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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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2-07-13 |
장병찬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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† 십자가의 고뇌 첫째 시간. 예수님의 첫째 말씀 - 예수 수난 제20시간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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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2-07-13 |
장병찬 |
871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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★★★† 하느님 뜻 안에서 활동하는 영혼은 모든 사람들 대신 주고 대신 받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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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2-07-14 |
장병찬 |
851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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† 십자가의 고뇌 둘째 시간, 예수님의 둘째 ~ 넷째 말씀 - 예수 수난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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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2-07-14 |
장병찬 |
753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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무더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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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2-07-15 |
이경숙 |
1,158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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† 하느님의 뜻이 사람들과 벌이실 사랑의 전쟁 - [하느님의 뜻이 영혼을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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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2-07-15 |
장병찬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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† 십자가의 고뇌 셋째 시간. 예수님의 다섯째~일곱째 말씀. 숨을 거두시다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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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2-07-15 |
장병찬 |
598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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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은 데서부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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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2-07-16 |
이문섭 |
850 | 0 |
| 101124 |
† 준비가 안 된 사람은 이를 읽어도 알아듣지 못하리라. - [하느님의 뜻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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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2-07-16 |
장병찬 |
1,301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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† 돌아가신 후 창에 찔리시고 십자가에서 내려지신 예수님 - 예수 수난 제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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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2-07-16 |
장병찬 |
889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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★★★† 하느님 뜻 안에서의 삶에 대한 지식이 알려져야 하는 이유. - [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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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2-07-17 |
장병찬 |
1,050 | 0 |
| 101127 |
† 무덤에 묻히시다. 지극히 거룩하신 마리아의 비탄 - 예수 수난 제24시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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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2-07-17 |
장병찬 |
911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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★★★† 하느님과 인간이 서로의 뜻을 소유하는 것이 창조 사업과 구원 사업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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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2-07-18 |
장병찬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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† 예수님이 너무나 큰 은총을 약속한 기도 : 수난의 시간들 / 교회인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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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2-07-18 |
장병찬 |
1,314 | 0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