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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95959 신앙 - 기도 2013-02-15 안성철 1970
196382 증인을 없애고자 하는 마피아와 하느님의 손가락 |4| 2013-03-06 장이수 1970
196528 보내신 분의 뜻, 고통의 특권에 대한 왜곡 [더 나쁜 일] |1| 2013-03-12 장이수 1970
196716 들리나요.....(위안부 할머니의 피맺힌 이야기) |2| 2013-03-18 최진국 1970
197093 아침햇살 받으며 큰 잉어 물어 올려 아침식사 하는.. |3| 2013-04-01 배봉균 1970
197648 '산란한 마음' 과 '그 하늘' 과 '통하여' [믿음과 회피] 2013-04-26 장이수 1970
197903 예수님께 물을게 없다는 의미 [진통과 침묵의 사이] |2| 2013-05-10 장이수 1970
198390 둘레길(북한사) 등산 2013-06-03 유재천 1970
198880 예수님을 밖에서 찾다 (와) 예수님을 안에서 찾다 2013-06-22 장이수 1970
199810 공직자 부서별로 재산조사 통계를 본다면 과연 1위는? 2013-08-03 문병훈 1971
200080 서둘러요~ 우리도 출발해요..ㅇ. ㅋ~ 2013-08-13 배봉균 1970
200117 대구, 안동 지역 사제님들의 시국선언을 환영합니다. |3| 2013-08-14 김희석 1970
201318 여명 (黎明) |2| 2013-09-30 배봉균 1970
202055 10,26에 '안중근'을 생각하며 |3| 2013-11-05 박승일 1970
202245 ■ 정녕 사랑한다는 건 2013-11-15 박윤식 1970
229481 양심회복과 효친경로사상 부활 중요(1992년 2월1일자 노인신문에서) 2023-10-21 이돈희 1970
229503 † 감옥에 갇히시다 - 예수 수난 제13시간 (오전 5시 - 6시) / 교 ... |1| 2023-10-24 장병찬 1970
229544 7. 죽음의 순간 [연옥 영혼들에 관한 놀라운 비밀] / 교회인가 |1| 2023-10-29 장병찬 1970
229881 11.30.목.성 안드레아 사도 축일. '그들은 곧바로 그물을 버리고 예수 ... 2023-11-30 강칠등 1970
229916 † 최후 만찬의 다락방으로 가시다 - 예수 수난 제2시간 (오후 6시 - ... |1| 2023-12-03 장병찬 1970
230128 † 다시 빌라도 앞에 서신 예수님 - 예수 수난 제16시간 (오전 8시 - ... |1| 2023-12-17 장병찬 1970
230132 12.18.월."마리아가 아들을 낳으리니 그 이름을 예수라고 하여라."(마 ... 2023-12-18 강칠등 1970
230145 가브리엘 천사가 세례자 요한의 탄생을 알리다. 2023-12-19 주병순 1970
230397 당근 1억짜리 물건 이야기 2024-01-09 대태 1970
230547 † 겟세마니의 고뇌 첫째 시간 - 예수 수난 제5시간 (오후 9시 - 10 ... |1| 2024-01-25 장병찬 1970
230723 02.12.월."어찌하여 이 세대가 표징을 요구하는가?"(마르 8, 12) 2024-02-12 강칠등 1970
230729 ★169. 베네딕토 15세가 사제에게 - 중대한 죄 / (아들들아, 용기를 ... |1| 2024-02-12 장병찬 1970
230880 주님은 신이다 2024-03-01 유경록 1970
230939 † 예수 수난 제24시간 (오후 4시 - 5시) - 무덤에 묻히시다. 마리 ... |1| 2024-03-08 장병찬 1970
231038 아들이 너희를 자유롭게 하면 너희는 정녕 자유롭게 될 것이다. 2024-03-20 주병순 197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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