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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84996 노래비와 시비를 가진 만리포 해수욕장 |14| 2005-07-12 지요하 1,34217
98987 청년 교우님들에게 드리는 글: "박정희 바로 알기" |45| 2006-05-03 김태우 1,34221
99035     저도 말나온 김에... |10| 2006-05-04 박난서 2459
99030     Re:이야기가 나온 김에 2006-05-04 박요한 1673
100180 회자정리(會者定離)와 거자필반(去者必返) |17| 2006-06-01 배봉균 1,34212
108519 굿뉴스가 베드뉴스가 되는 날도 오려니 |21| 2007-02-08 권태하 1,34220
108542     Re : 굿뉴스가 베드뉴스가 되는 날도 오려니 2007-02-09 배봉균 2776
121605 퇴원인사 |15| 2008-06-28 지요하 1,34217
153316 보이지 않는 세력의 한국천주교 흠집내기와 놀아나는 언론 2010-04-26 곽일수 1,34226
153325     공영방송은 없습니다. 2010-04-26 장세곤 35816
208543 엽총 사고 2015-03-01 유재천 1,3421
212526 분도 메달을 선물받았는데 성 분도가 수도회를 설립한 수사라고 알고 잇엇습니 ... 2017-03-31 이상아 1,3420
215794 기무사, ‘비상계엄 선포문’, ‘계엄 포고문’ 작성해뒀다 2018-07-21 이바램 1,3420
216084 연중21주일 가고시마 에서온 복음이야기 2018-08-25 오완수 1,3421
218931 오늘(10월24일)은 유엔데이- 탄생의 의미와 시사점(조영관 본지 발행인) 2019-10-24 이돈희 1,3420
220293 ★ 성모 마리아를 본받으며 (심흥보 신부님) |1| 2020-05-29 장병찬 1,3420
220339 어찌하여 메시아가 다윗의 자손이라고 말하느냐? 2020-06-05 주병순 1,3421
221051 mbc 스트레이트 - 사학비리... 2020-10-05 윤기열 1,3421
221720 제 눈의 들보부터 살펴라 2021-01-12 박윤식 1,3425
222422 04.18.부활 제3주일."평화가 너희와 함께!"(루카 24, 36) 2021-04-18 강칠등 1,3420
226284 하늘에서는, 회개하는 죄인 한 사람 때문에 더 기뻐할 것이다. 2022-11-03 주병순 1,3420
227806 † 예수 수난 제16시간 (오전 8시 - 9시) - 다시 빌라도 앞에 서신 ... |1| 2023-04-17 장병찬 1,3420
228409 † “내가 가르쳐 준 5단기도를 바쳐라.” [파우스티나 성녀의 하느님 자비 ... |1| 2023-07-04 장병찬 1,3420
9494 박신부님 글이 왜 삭제되었는지요? 2000-03-26 안창윤 1,34121
9730 9715쓰신 분에게 2000-03-30 조규수 1,34150
24844 한 사제 어머님! 영전에 다녀와서.... 2001-09-30 전태자 1,34119
28406 한우송님께.. 2002-01-10 정원경 1,34143
36969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리려하는가? 2002-08-06 조형권 1,34117
100900 대부를 서는 것이 내키지 않으니... |20| 2006-06-16 권태하 1,34117
110860 "분열이 있는 곳에 화목을 심게하소서." 건의사항 |103| 2007-05-13 이종삼 1,3418
135425 일원동(밀알학교) 2009-05-30 김광태 1,3411
137573 늦은 밤... 마음 아픈 이밤.... |17| 2009-07-12 황중호 1,34128
150589 어느 멋진신부님 이야기 2010-02-23 이세권 1,34126
150691     Re:어느 멋진신부님 이야기 2010-02-26 이세권 1760
203936 시복식 발표는 어떻게...아무 안내가 없는 이유는 ??? |5| 2014-02-09 최병권 1,341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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