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90090 강요 하는 사랑은 사랑이 아니다. |1| 2014-06-27 김영범 8881
40836 “해야 할 일을 내가 할 수 있었던 모든 조건에 감사드릴 뿐입니다” - 홍 ... 2008-11-11 노병규 8883
95691 화해(화정3동 성당) 2015-03-31 이부영 8880
31009 10월 21일 일요일 민족들의 복음화를 위한 미사 (전교 주일)- 양승국 ... |1| 2007-10-21 노병규 88810
96551 하느님의 영광을(희망신부님의 글) 2015-05-05 김은영 8884
13659 "믿음의 힘" (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장신부님 강론 말씀) |1| 2005-11-21 김명준 8882
96477 너희가 내 이름으로 청하면! 2015-05-02 유웅열 8883
29275 좋은 하루 되십시오(복자 오상의 비오 신부 어록 중에서) |4| 2007-08-07 김광자 8888
97035 스승님, 제가 다시 볼 수 있게 해 주십시오. 2015-05-28 주병순 8880
41642 ◆요셉 신부님과 매일 복음 묵상 -'화해'는 없고 '싸움'만 있다. |5| 2008-12-03 김현아 88813
96989 말씀의초대 2015년 5월 26일 [(백) 성 필립보 네리 사제 기념일] 2015-05-26 김중애 8880
28333 6월 22일 야곱의 우물- 마태 6, 19-23 묵상/ 어떻게 지금 여기서 ... |8| 2007-06-22 권수현 8887
93775 † 말씀에서 샘솟는 기도-『주님 공현 후 금요일』 2015-01-09 김동식 8880
13413 예수께서 성전이라 하신 것은 당신의 몸을 두고 하신 말씀이었다. 2005-11-09 양다성 8882
187608 성 티모테오와 성 티토 주교 기념일 |5| 2026-01-25 조재형 8886
27967 천사의 사진 감사 드리면서 ... |13| 2007-06-05 장이수 8883
187823 성 바오로 미키와 동료 순교자들 기념일 |5| 2026-02-05 조재형 8888
42556 진짜 어리석은 사람 - 주상배 신부님 2009-01-02 노병규 88812
187843 [연중 제4주간 금요일, 성 바오로 미키와 동료 순교자들 기념] 2026-02-06 박영희 8881
27535 Death balley의 봄 |12| 2007-05-15 박영희 8885
188242 양승국 신부님_ 거룩한 산 위에만 계속 머물러 있을 수 없습니다! |1| 2026-03-01 최원석 8884
13698 *영혼이 유다처럼 죽을 처지에 있더라도* |2| 2005-11-23 장병찬 8881
27506 [스크랩] 성녀 대 테레사의 아빌라/ 스페인 |2| 2007-05-14 최익곤 8883
43245 "삶의 방향" - 1.25,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장신부님 |1| 2009-01-25 김명준 8884
27343 (361) 아름다운 낭비, 사랑 / 김충수 신부님 |6| 2007-05-07 유정자 8884
14557 존재의 근원이신 분 2005-12-30 정복순 8882
27410 주님은 참 포도나무, 우리는 가지들-----2007.5.9 부활 제5주간 ... |1| 2007-05-09 김명준 8885
44847 마음에 묻은 사랑이 아름다운 이유 |15| 2009-03-24 김광자 8887
16280 서러워 울면서도 원수를 위해 기도했더니 |1| 2006-03-11 김선진 8886
12210 나의 길 2005-09-05 조송자 888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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