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91182 ♣소나무 신부와 함께 하는 마음의 산책♣(2014년 8월 27일 수요일 ... |1| 2014-08-27 신미숙 88815
13659 "믿음의 힘" (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장신부님 강론 말씀) |1| 2005-11-21 김명준 8882
41642 ◆요셉 신부님과 매일 복음 묵상 -'화해'는 없고 '싸움'만 있다. |5| 2008-12-03 김현아 88813
164835 연중 제18주간 수요일 |3| 2023-08-08 조재형 8885
90012 ▒ - 배티의 새로운 얼굴들 // 배티쉼터의 자세한 그림 (F11키를 치 ... |1| 2014-06-23 박명옥 8884
71038 2월 7일 연중 제5주간 화요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2012-02-07 노병규 88813
42556 진짜 어리석은 사람 - 주상배 신부님 2009-01-02 노병규 88812
20736 날마다 제 십자가를 지고----2006.9.20 수요일 성 김대건 안드레아 ... |2| 2006-09-20 김명준 8886
90057 심리적 보더라인 (심리적 중풍이란?) (9,32-9,35) | 홍성남 신부 ... |1| 2014-06-26 강헌모 8884
13413 예수께서 성전이라 하신 것은 당신의 몸을 두고 하신 말씀이었다. 2005-11-09 양다성 8882
43245 "삶의 방향" - 1.25,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장신부님 |1| 2009-01-25 김명준 8884
21335 저 사랑의 집안으로 언제나 깊숙히/삼위일체 이콘을 보며 기도하기 |15| 2006-10-11 박영희 8886
90090 강요 하는 사랑은 사랑이 아니다. |1| 2014-06-27 김영범 8881
144906 거룩한 변모 사건 최원석 요한 2021-02-28 8882
44847 마음에 묻은 사랑이 아름다운 이유 |15| 2009-03-24 김광자 8887
21427 오늘의 묵상 |1| 2006-10-14 김두영 8882
95691 화해(화정3동 성당) 2015-03-31 이부영 8880
13698 *영혼이 유다처럼 죽을 처지에 있더라도* |2| 2005-11-23 장병찬 8881
51729 12월 26일 토요일 성 스테파노 첫 순교자 축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 ... |11| 2009-12-26 노병규 88815
26026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 [Fr.조명연 마태오] |14| 2007-03-12 이미경 8889
96551 하느님의 영광을(희망신부님의 글) 2015-05-05 김은영 8884
144462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(마르코 7,24-30/연중 제5주간 목요일) 2021-02-11 한택규 8880
46128 처음의 그 마음처럼 |5| 2009-05-15 노병규 8884
24790 오늘의 묵상 (1월25일) |15| 2007-01-25 정정애 8887
96477 너희가 내 이름으로 청하면! 2015-05-02 유웅열 8883
14557 존재의 근원이신 분 2005-12-30 정복순 8882
45799 착한 목자 (한 번 사제이면 영원한 사제) - 이기양 신부님 |2| 2009-05-02 노병규 88811
25449 '제 십자가를 지고' - [오늘 하루도 ~ 홍성만 신부님] |1| 2007-02-16 정복순 8884
97035 스승님, 제가 다시 볼 수 있게 해 주십시오. 2015-05-28 주병순 8880
68852 11월 14일 연중 제33주간 월요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 |1| 2011-11-14 노병규 88819
168,319건 (2,673/5,611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