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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209455 녹조와 적조 현상 2015-08-21 유재천 1,4031
209689 잊혀진 독립운동가 윤예원 신부의 항일운동[브레이크뉴스-2015-10-12] |6| 2015-10-12 박관우 1,4031
213384 <주베드로 신부와 함께 공부하는 마르코복음서 6> (1,40-45) |1| 2017-09-16 주수욱 1,4033
214266 말라카 , 페낭 , 말레이시아 성지순례 2번째 이야기 2018-02-02 오완수 1,4030
214468 허점이 보이는 방송 및 언론 보도 |5| 2018-02-26 정윤모 1,40310
216258 나주 윤율리아 동영상에 대해 |5| 2018-09-17 이윤희 1,4034
216581 대통령의 ‘성모상’과 교황의 ‘올리브 가지’에 담긴 뜻 2018-10-19 김정숙 1,4031
217249 너의 결혼식, 2018 2019-01-06 이정임 1,4031
219065 한파 속 전교조 해직교사들의 삭발과 오체투지 2019-11-19 이바램 1,4030
219146 너희는 이러한 일들이 일어나는 것을 보거든 하느님의 나라가 가까이 온 줄 ... 2019-11-29 주병순 1,4031
219769 7년 가뭄에 기우제 올리듯, 중국폐렴 어서 사라지게 온 교회가 미사봉헌을, ... |1| 2020-03-05 박희찬 1,4033
219883 ★★ (1)[고해 사제에 대한 신뢰] |1| 2020-03-21 장병찬 1,4030
221262 11.17.화.헝가리의 성녀 엘리사벳 수도자 기념일.자캐오는 얼른 내려와 ... 2020-11-17 강칠등 1,4030
221719 01.12.화. 조용히 하여라. 그 사람에게서 나가라.(마르 1, 25) 2021-01-12 강칠등 1,4030
226077 내가 하느님의 손가락으로 마귀들을 쫓아내는 것이면 하느님의 나라가 이미 너 ... 2022-10-07 주병순 1,4030
226229 † 십자가의 고뇌 셋째 시간. 예수님의 다섯째~일곱째 말씀. 숨을 거두시다 ... |1| 2022-10-27 장병찬 1,4030
226296 성수 사용 금지에 관하여 전국 교구장님들께 건의합니다 2022-11-04 문병훈 1,4032
226473 비난하는 사람이 있으면 찬성하는 사람도 있기 마련... |3| 2022-11-18 변성재 1,4036
227056 ★★★† 24. 하느님의 뜻을 행하지 않는 사람은 그분의 모든 것을 훔치는 ... |1| 2023-01-26 장병찬 1,4030
227115 02.02.목.주님 봉헌 축일.'주님께 바쳤다.'(루카 2, 22) 2023-02-02 강칠등 1,4030
227139 ★★★★★† [하느님의 뜻] 41. 땅에서도 하느님 뜻 안에서 살게 될 영 ... |1| 2023-02-04 장병찬 1,4030
227163 그래도 희망을 이야기해야 하는 것 |2| 2023-02-07 박윤식 1,4032
227247 † 20. 영혼은 언제나 하느님과 가까워야 합니다. [오상의 성 비오 신부 ... |1| 2023-02-15 장병찬 1,4030
227442 † 38. 내 안에 원한이 들어오지 않게 해주십시오. [오상의 성 비오 신 ... 2023-03-07 장병찬 1,4030
227484 ★★★★★† 111. 하느님의 뜻의 나라는 틀림없이 도래할 것 / 교회인가 |1| 2023-03-14 장병찬 1,4030
19917 성직자 비난에 관하여 2001-04-28 조기연 1,40221
24626 카톨릭 카페를 아십니까? 2001-09-22 이숙경 1,4022
27104 금호동형제,자매님께 평화를 빕니다 2001-12-04 김복규 1,4028
39452 ★ 굿뉴스 (Good News)에 바란다. 』 2002-09-28 최미정 1,40261
47591 아버님 기일 '위령미사'를 지내고 2003-01-30 지요하 1,40218
47593     [RE:아버님 기일 '위령미사'를 마치고 2003-01-30 김학준 2911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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