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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72395 너희는 이렇게 기도하여라. 2011-03-15 주병순 1863
172829 예수님의 얼굴은 해처럼 빛났다. 2011-03-20 주병순 1863
176043 가슴에 묻어버린 연인아 / 이채시인아침시 2011-06-05 이근욱 1860
176448 선유도 (2) 2011-06-14 유재천 1864
177583 예수님께서는 예언을 이루시려고 당신을 다른 사람들에게 알리지 말라고 엄중히 ... 2011-07-16 주병순 1860
178996 가을이 묻어 왔습니다 / 김진학 |1| 2011-08-24 김미자 1860
179599 이거 한 방으로 열세를 만회.. 2011-09-06 배봉균 1860
179619 가을을 노래하는..♪ |4| 2011-09-06 배봉균 1860
179664 고요한 아침의 마을을 침공해 오는 저 구름들 |2| 2011-09-08 김인기 1860
180182 행위강조가 아니라 순종강조이다 [믿음의 순종] |1| 2011-09-24 장이수 1860
180202 세리와 창녀가 믿는 의로운 길 [하느님의 의로움] 2011-09-25 장이수 1860
180367 특설무대.. 고별공연 2011-09-29 배봉균 1860
180728 가을처럼 아름답고 싶습니다 |1| 2011-10-08 이근욱 1860
181568 추첨 민주주의 2011-10-30 박승일 1860
182031 “불경기·반미 공격받던 참여정부 ‘장밋빛 환상’ FTA 통과땐 우리 경제 ... 2011-11-11 김은자 1860
182275 생명의 강 사진전과 영화제 2011-11-18 이영주 1860
182404 두 갈래 길 [교리의 빛,교리의 어둠 /성령의 역동] |1| 2011-11-23 장이수 1860
182649 즐거운 주말 아침.. 2011-12-03 배봉균 1860
182655     요아킴님이 제일 좋아하는 새 2011-12-03 강칠등 2040
182651     Re: 조삼 (朝三) 2011-12-03 배봉균 1320
182847 탕녀와 미륵예수의 자판기식 신앙에 유의 |2| 2011-12-10 장이수 1860
183226 구유의 아기와 하늘의 군대 [승리자 천사] |1| 2011-12-24 장이수 1860
183605 예수님의 어린양들에게 하늘이 열리다 [담대함] |3| 2012-01-05 장이수 1860
183961 일.. |1| 2012-01-15 손영환 1860
184439 예언자는 어디에서나 존경받지만 고향에서만은 존경받지 못한다. |1| 2012-02-01 주병순 1860
184686 성경 ,성가책 크고 진한 글씨로 |1| 2012-02-06 주미리 1860
185429 악습을 버리지 못하는 설교자들 2012-02-26 박승일 1860
185794 같은 것 같으면서 다른 두 종류 [한 장소, 동시 촬영] |3| 2012-03-09 배봉균 1860
186070 지난 5년간 강정마을에선 무슨 일이 벌어진 걸까 |2| 2012-03-13 김학천 1860
186427 교황님, 멕시코에서 60 여 만명 신도들의 열광 속에서 미사 봉헌 ! 2012-03-27 박희찬 1860
188571 위안부 할머니들을 위해서 기도 부탁 드립니다. 2012-06-26 이미애 1860
189051 이스라엘 집안의 길 잃은 양들에게 가라. 2012-07-11 주병순 186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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