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4992 "배가 고파서" / 유광수신부님의 복음묵상 |1| 2006-01-16 정복순 8291
16119 3월5일 야곱의 우물-전주가톨릭신학원 김정훈 신부님 묵상 |4| 2006-03-05 조영숙 8297
16137 흑야 |6| 2006-03-05 이재복 8293
16559 완성하러 왔다 - [유광수신부님의 복음묵상] |3| 2006-03-21 정복순 8293
16694 최후심판 2006-03-27 장병찬 8291
16749 아버지께서 죽은 이들을 일으켜 다시 살리시는 것처럼, 아들도 자기가 원하는 ... 2006-03-29 주병순 8292
16909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9| 2006-04-05 이미경 8298
17866 어쨌거나 한자리 차지하고... |2| 2006-05-17 조경희 8295
17883 기도하기를 사랑하십시오(마더 데레사) |2| 2006-05-18 장병찬 8292
18325 [오늘복음묵상] 작은 사람의 큰 신앙 /이기양 신부님 2006-06-10 노병규 8294
18634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8| 2006-06-25 이미경 8294
18667 먼저 네 눈에서 들보를 빼내어라. 2006-06-26 주병순 8292
18877 '우거지' 자매 |3| 2006-07-07 노병규 8294
19404 수도원에서의 하루.. |1| 2006-07-30 김영 8295
19441 '그 날, 그 시간' - [오늘 하루도 홍성만 신부님] |3| 2006-08-01 정복순 8294
19490 보람에 산다 |2| 2006-08-03 노병규 8297
19586 하느님의 감동과 기적 ----- 2006.8.7 연중 제18주간 월요일 |1| 2006-08-07 김명준 8295
20034 섬강 강가에서. 류해욱 신부 |1| 2006-08-25 윤경재 8292
20063 '영원한 생명의 말씀' - [유광수신부님의 묵상] |1| 2006-08-26 정복순 8293
20475 “일어나 가운데에 서라.”-----2006.9.11 연중 제23주간 월요일 |1| 2006-09-11 김명준 8295
20771 사는 것의 어려움 |1| 2006-09-22 김두영 8293
21055 성체성사를 잘 알아야 2006-10-02 장병찬 8291
21193 제가 만든 꽃 송편 드셔 보세요.. |9| 2006-10-06 유낙양 8298
22111 영성체 후 묵상(11월6일) |23| 2006-11-06 정정애 8298
22728 시각장애인 최남진(베드로) 글 모음 |2| 2006-11-25 김정환 8290
23024 '복음을 선포하여라' - [유광수신부님의 복음묵상] |2| 2006-12-03 정복순 8292
23308 (272) 진짜 사진가 / 김귀웅 신부님 |11| 2006-12-11 유정자 8294
23432 ♠~ 감사하며 살아라 ~♠ [2nd] |5| 2006-12-14 양춘식 8295
24740 하느님의 뜻을 실행하는 사람이 바로 내 형제요 누이요 어머니다. 2007-01-23 주병순 8291
25799 ♧ 사순 제2주간 금요일 - 회개와 기회 |1| 2007-03-02 박종진 8292
166,876건 (2,702/5,563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