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5849 2월 22일 야곱의 우물입니다 - 베드로의 고백 |3| 2006-02-22 조영숙 8825
92417 ▒ - 배티 성지, 연중 제30주간 - 믿는 이의 존재이유 - 김웅열 토마 ... 2014-10-31 박명옥 8822
18953 '마귀 들려 말 못하는 이' - [유광수신부님의 복음묵상] |2| 2006-07-10 정복순 8823
60106 11월 20일 연중 제33주간 토요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|1| 2010-11-20 노병규 88222
35863 십자가의 길과 묵주기도로 하느님 현존 체험 |5| 2008-05-01 최익곤 8827
92422 ★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1| 2014-10-31 이미경 8825
18906 "신자 여러분 감사합니다” |1| 2006-07-08 노병규 8824
60988 12월 27일 월요일 성 요한 사도 복음사가 축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 ... 2010-12-27 노병규 88214
13408 (펌)꽃이 되려거든 2005-11-09 권영화 8822
91465 은혜를 모르는 자들과 악한 자들에게도 인자하신 하느님 |1| 2014-09-11 이정임 8824
19689 [오늘 복음묵상] 예수 추종의 길 / 박상대 신부님 |7| 2006-08-11 노병규 8827
56159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13| 2010-05-30 이미경 8828
49257 나 때문에 자기 목숨을 잃는 사람은 목숨을 구할 것이다. 2009-09-20 주병순 8826
89993 친구란 거짓이 없어야 한다. |1| 2014-06-22 유웅열 8822
21273 ♡ - 숯이 검댕이를 욕한다 - ♡ |2| 2006-10-09 홍선애 8825
56400 축복과 행복의 차이 |2| 2010-06-07 김용대 8823
15987 보시다시피/ 유광수신부님의 성경묵상 |1| 2006-02-27 정복순 8822
97558 찬란한 기적 / 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 강론글 2015-06-21 강헌모 8825
17835 '예수님께서 주시는 평화' - [오늘 하루도 ~ 홍성만 신부] 2006-05-16 정복순 8823
67392 나는 용서가 필요한 죄인 -반영억라파엘신부-(마태오 18,21-35) 2011-09-11 김종업 8826
45075 ◆ 한 선생님의 사랑 . . . . . . . |11| 2009-04-02 김혜경 8828
96665 ◆[성구명상-이기정신부] 성령의 network에 연결 |3| 2015-05-10 이기정 8826
16310 06-03-12 (일) "너희는 그의 말을 들어라 " (이수철 프란치스코 ... |2| 2006-03-12 김명준 8822
144225 ■ 파스카 축제[14] / 두 번째 설교[2] / 신명기[19] |1| 2021-02-01 박윤식 8823
134812 2019년 12월 24일 화요일[(자) 12월 24일] 2019-12-24 김중애 8820
93219 ♡ 얼굴 없는 천사 / 반영억라파엘 감곡매괴성모성당 신부님 2014-12-14 김세영 8828
16380 그들은 말만 하고 실행하지는 않는다. 2006-03-14 주병순 8821
144038 가거라. |1| 2021-01-26 최원석 8822
47450 삶의 진실. -스즈키 히데코 수녀- |1| 2009-07-13 유웅열 8825
95164 ♣ 3.11 수/ 기 프란치스코 신부님 - 미완성인 인생을 완성하는 법 |1| 2015-03-10 이영숙 882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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