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11314 ♣ 4.8 토/ 어디에 기대어 무엇을 행할까? - 기 프란치스코 신부 |2| 2017-04-07 이영숙 2,9454
111326 평화의 근원 2017-04-08 김중애 2,9450
111302 2017년 4월 7일(유다인들이 예수님을 잡으려고 하였지만, 예수님께서는 ... 2017-04-07 김중애 2,9440
113453 7.26.오늘의 기도."씨뿌리는 사람이 씨 뿌리러 나갔다." -파주 올리 ... 2017-07-26 송문숙 2,9442
125518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상처 받아야 하는 이유 |4| 2018-11-27 김현아 2,9434
121009 사랑으로 만나는 공간 2018-06-08 김중애 2,9430
148351 사람의 아들은 안식일의 주인이다. 2021-07-16 주병순 2,9420
120567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성령의 열매를 맺는 법 |3| 2018-05-19 김현아 2,9423
124121 참 아름답고 도전적인 영원한 기도 -주님의 기도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 ... |1| 2018-10-10 김명준 2,9426
119230 ※ 매일 복음 묵상- 송영진 모세 신부-(† 주님 수난 성지 주일)『 예수 ... |1| 2018-03-24 김동식 2,9421
140701 모친상 중에 계신 조재형 가브리엘 신부님께 드리는 글. |2| 2020-09-12 강만연 2,9426
115918 몽포르의 성 루도비코 마리아 (묵주기도의 비밀) 2017-11-03 김중애 2,9420
139536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휴식을 즐길 줄 아는 사람이 일도 잘 ... |2| 2020-07-16 김현아 2,9428
116165 참된 겸손의 축복 -참 행복의 길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도회 요셉수 ... |8| 2017-11-14 김명준 2,94210
116177     Re:참된 겸손의 축복 -참 행복의 길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도회 ... 2017-11-14 장석복 4540
111289 2017년 4월 7일 사순5주간 금요일 독서 (예레20,10-13) |1| 2017-04-06 김종업 2,9420
1646 소유의 마지막은(연중 28주일 강론) 2000-10-15 황인찬 2,94119
113426 성 야고보 사도 축일(7/25) "당신은 얼마나 올바른 기도를 하고 있나요 ... |2| 2017-07-25 박미라 2,9414
139500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(마태오 11,25-27/2020.07.15/성 보나벤 ... 2020-07-15 한택규 2,9410
113773 8.10.♡♡♡죽으면 열매를 맺는다.- 반영억 라파엘신부. |1| 2017-08-10 송문숙 2,9414
139488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0.07.14) 2020-07-14 김중애 2,9415
114220 2017년 8월 27일(너는 베드로이다. 나는 너에게 하늘 나라의 열쇠를 ... 2017-08-27 김중애 2,9410
109748 믿음이 답이다 -“탈리타 쿰!”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토회 요셉수 ... |3| 2017-01-31 김명준 2,9418
119784 하늘의 생명을 주시는 빵 예수 그리스도(요한6:31~40) 2018-04-17 김종업 2,9410
119820 ※ 매일 복음 묵상- 송영진 모세 신부-(† 부활 제3주간 목요일)『 내가 ... |1| 2018-04-18 김동식 2,9411
121110 "어떻게 살아야 하나?" -하느님의 감동, 영적전쟁의 승리- 이수철 프란 ... |1| 2018-06-13 김명준 2,9416
141075 성 미카엘, 성 가브리엘, 성 라파엘 대천사 축일 |12| 2020-09-28 조재형 2,94015
119058 ■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보는 것이 / 사순 제4주간 토요일 2018-03-17 박윤식 2,9400
119049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8.03.17) 2018-03-17 김중애 2,9403
114162 은총의 씨앗 뿌리기- 서성민(파스칼) 2017-08-25 김철빈 2,9401
113728 이해욱 신부의 거룩한 내맡김의 영성(15.나비(마리아)처럼 날아서(내맡겨) ... 2017-08-08 김중애 2,9400
169,176건 (271/5,640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