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355 마라톤 2000-06-10 최요셉 2,79812
4479 딱 한번만 더 2003-01-28 양승국 2,79838
4590 나이를 먹어가면서 2003-03-08 양승국 2,79835
119209 김웅렬신부(하느님만 가슴에 품고 사십시오) 2018-03-23 김중애 2,7981
120684 2018년 5월 25일(하느님께서 맺어 주신 것을 사람이 갈라놓아서는 안 ... |1| 2018-05-25 김중애 2,7982
121566 연중 제13주일/죽음은 삶을 밝혀주는 것일 뿐/배 광하 신부 2018-06-30 원근식 2,7982
125185 연중 제32주간 금요일 |15| 2018-11-16 조재형 2,79815
125200     Re:연중 제32주간 금요일 2018-11-16 강칠등 5971
1823 즐거움속에서주님을섬기라(12/21) 2000-12-20 노우진 2,7979
3542 칼을 하나 가슴에 품고 2002-04-11 양승국 2,79732
114205 [살레시안 묵상] 하느님의 언어는 모국어? 외국어? - 토토로 신부 2017-08-26 노병규 2,7974
134282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똑똑한 사람들은 악마와 거래한다 |3| 2019-12-02 김현아 2,79710
134995 천주의 성모 마리아 대축일 (세계 평화의 날) |15| 2019-12-31 조재형 2,79716
117614 1.16.강론."사람이 안식일을 위해서 있는 것이 아니다” - 파주 올리베 ... 2018-01-16 송문숙 2,7960
4631 기구한 사연들 2003-03-18 양승국 2,79540
56076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3| 2010-05-27 이미경 2,79532
118998 ■ 그분께서 주신 소중한 시간을 / 사순 제4주간 목요일 2018-03-15 박윤식 2,7950
119371 2018년 3월 30일(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수난기) 2018-03-30 김중애 2,7950
119497 이기정사도요한신부(신자들은 성체모실 때 놀라야합니다.) |1| 2018-04-04 김중애 2,7950
120711 연중 제7주간 토요일 |10| 2018-05-26 조재형 2,7957
126546 주님 공현 대축일 전 금요일 |12| 2019-01-04 조재형 2,79516
145390 사순 제4주간 토요일 |9| 2021-03-19 조재형 2,79510
149753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(2804) ’21.9.15. 수 2021-09-15 김명준 2,7951
149859 빈첸시오 신부의 여행묵상 (번외편) - 작지만 아름다운 '조지아'의 수도 ... |1| 2021-09-20 양상윤 2,7951
3025 못말려 수녀님 2001-12-12 양승국 2,79427
113886 2017년 8월 14일(사람의 아들은 죽었다가 되살아날 것이다. 자녀들은 ... 2017-08-14 김중애 2,7940
121338 연중 제11주간 금요일 |10| 2018-06-22 조재형 2,7949
148370 <살아계신 그리스도님이 된다는 것> 2021-07-17 방진선 2,7940
149008 이혼장(케리투투 -분리하는 책) 성경책이 될 수 있다. (마태19,3-12 ... |1| 2021-08-13 김종업 2,7941
149835 ◆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부모가 자녀에게 알려주어야 하는 유일한 ... |1| 2021-09-18 김백봉 2,7945
2980 기적의 쌀 단지 2001-12-05 양승국 2,79221
2984     [RE:2980]"기적의 쌀 단지"를 보고 2001-12-06 임종범 1,847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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