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36060 5월 8일 야곱의 우물-요한 17, 20-26 묵상/ 행복은 . . . |3| 2008-05-08 권수현 8272
36487 우리들의 님 |1| 2008-05-26 박규미 8271
36592 ◆ 지금은 여행 중 - 이기정 사도요한 신부님 |1| 2008-05-30 노병규 8275
37389 하느님 마음에 드는 사람 |5| 2008-07-03 최익곤 8278
38019 ◆ 불변하신 분 - 이기정 사도요한 신부님 |2| 2008-07-29 노병규 8277
39379 연중 25주 목요일-허무한 관심 2008-09-25 한영희 8271
40969 미사 전례 예절 2008-11-14 박명옥 8277
41109 [그리스도의 시] 마리아가 엘리사벳을 찾아감과 세례자 탄생 [2] |4| 2008-11-19 장병찬 8273
42134 '세레자 요한의 출생 예고' - [유광수신부님의 복음묵상] 2008-12-19 정복순 8273
42163 네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을 터이다. |2| 2008-12-20 주병순 8272
42170 (466) 민들레 꽃 묵주 |1| 2008-12-20 이순의 8275
43059 4 x 7 = 27 |5| 2009-01-18 김경애 8277
43177 빛과 어둠 ....... [김상조 신부님] |8| 2009-01-23 김광자 8276
43878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극단주의와 위선 |7| 2009-02-17 김현아 8277
44089 ♤ 천년 왕국 [감곡 성당 김웅열 토마스아퀴나스 신부님] |2| 2009-02-23 박명옥 8276
44954 이혼만큼은 안 됩니다. |5| 2009-03-28 유웅열 8276
49445 <도로시 데이 영성 따라 배우기(7)> - 한상봉 2009-09-28 김수복 8270
68404 술집 문은 넓고 하늘나라 문은 좁다 - 김찬선(레오나르도)신부 2011-10-26 노병규 8278
69112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십자가 저 너머 |2| 2011-11-24 김혜진 82713
69681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왜 카톨릭교회인가? 2011-12-15 김혜진 82712
70512 1월 17일 연중 제2주간 화요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2012-01-17 노병규 82715
72677 내가 가톨릭 신자로 사는 이유 2012-04-24 강헌모 8275
73503 6월 3일 삼위일체 대축일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 2012-06-03 노병규 82718
78226 1월 15일 *연중 제1주간 화요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 |1| 2013-01-15 노병규 82718
82212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2013-06-28 이미경 8278
82414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2013-07-06 이미경 82710
85235 ★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2013-11-18 이미경 82712
85453 ★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1| 2013-11-27 이미경 82711
87927 ▒ - 배티 성지 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, 동정 마리아의 배필 성요 ... 2014-03-19 박명옥 8272
89525 교황님의 교리교육: 성령칠은 中 지식(앎)의 은사 |1| 2014-05-30 김정숙 827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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