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27164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 [Fr.조명연 마태오] |15| 2007-04-29 이미경 8797
27461 5월 12일 부활 제5주간 토요일/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. |3| 2007-05-12 양춘식 87910
28937 내 마음의 꽃 |8| 2007-07-19 이재복 8797
28947     Re:내 마음의 꽃 |5| 2007-07-20 박계용 5655
31111 축복과 은총의 삶. |4| 2007-10-25 유웅열 8794
31551 저희는 쓸모없는 종입니다. 해야 할 일을 하였을 뿐입니다. 2007-11-13 주병순 8793
31923 하늘이 내 가슴인 날 |4| 2007-11-30 임숙향 8799
31892 유혹에 빠지지 말게 하소서! / 이현철이냐시오 소장님 |12| 2007-11-28 신희상 8793
32207 아빌라의 성녀 데레사와 함께하는 묵상 제 20일차 |5| 2007-12-13 노병규 87910
144556 [연중 제6주간 월요일] 하늘에서 오는 표징 (마르8,11-13) 2021-02-15 김종업 8790
144238 ‘나’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(2579) ‘21.2.2.화 2021-02-02 김명준 8791
32669 나는 아니다 |8| 2008-01-02 윤경재 8796
33262 묵상 때 도움되는 성경말씀 2008-01-27 노병규 8794
33788 심금을 울리는 성경말씀 |2| 2008-02-17 방진선 8792
105431 다네이 기도학교 아침단상 2016-07-12 이기승 8780
57771 '아 여인아' - [유광수신부님의 복음묵상] 2010-08-04 정복순 87821
132139 1분명상/존재의 응답 2019-08-30 김중애 8780
48496 복받는 비결 2009-08-20 김열우 8782
83666 ★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2013-09-02 이미경 8788
136773 남의 것을 빼앗지 마라. 2020-03-15 김중애 8781
104018 너희 기쁨이 충만하도록 너희는 내 사랑 안에 머물러라. 2016-04-28 주병순 8782
32682 오늘의 묵상(1월 3일) |15| 2008-01-03 정정애 8789
105895 ■ 제 십자가를 지면 평화와 기쁨이 / 연중 제18주간 금요일 |1| 2016-08-05 박윤식 8781
60031 11월 17일 수요일 헝가리의 성녀 엘리사벳 수도자 기념일 - 양승국 스테 ... |1| 2010-11-17 노병규 87817
103110 존재하라! 그러면 행복을..... 2016-03-12 유웅열 8783
49129 오늘의 복음과 오늘의 묵상 |5| 2009-09-16 김광자 8782
83452 ♡ 와서 보시오/ 반영억라파엘 감곡매괴 성모성당 2013-08-24 김세영 87811
14519 왜 죽임을 당해야만 하는가? 2005-12-28 노병규 8786
98470 자비의 때 [연중 제18주간 수요일] 2015-08-05 김기욱 8781
144528 도란도란글방 * 미리 정하시고 부르시고 (로마8:29~30) 2021-02-14 김종업 8780
108757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! - 오늘의 기도(1071) '16.12.17.토. |1| 2016-12-17 김명준 878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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