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21337 [오늘 복음묵상] 주님의 기도 / 박상대 신부님 |2| 2006-10-11 노병규 8786
102499 너희가 내 형제들인 이 가장 작은 이들 가운데 한 사람에게 해 준 것이 바 ... 2016-02-15 주병순 8781
20119 ~동 화~ |10| 2006-08-29 양춘식 8787
176972 † 031. 네가 자비심의 5단기도를 바침으로써 인류를 한결 나와 가깝게 ... |1| 2024-10-22 장병찬 8780
22016 사랑하는 이에게 보내는 하느님의 편지 |3| 2006-11-03 최윤성 8784
102844 겸손과 용서 2016-03-01 유웅열 8781
22443 What is life? / Mother Teresa |18| 2006-11-16 박영희 8789
100888 하느님의 연민(compassion)이 답이다 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... |5| 2015-12-05 김명준 87814
22625 '충실하고 성실하게' - [오늘 하루도 ~ 홍성만 신부님] |3| 2006-11-22 정복순 8785
99541 ※ 매일 복음 묵상- 송영진 모세 신부(아기 예수의 성녀 데레사 동정 학자 ... |1| 2015-09-30 김동식 8784
23475 '회개와 겸손' - [오늘 하루도 ~ 홍성만 신부님] |2| 2006-12-16 정복순 8784
99599 "고마워요, 자랑스러워요, 사랑해요."(박영식 야고보 신부님의 강론) |1| 2015-10-03 김영완 8782
23598 삶의 가장 큰 힘 |9| 2006-12-20 임숙향 87811
99296 ■ 은총의 여인 막달레나 / 연중 제24주간 금요일 |1| 2015-09-18 박윤식 8782
23153 역사적 교훈 |9| 2006-12-07 배봉균 8789
98470 자비의 때 [연중 제18주간 수요일] 2015-08-05 김기욱 8781
23835 [우리 집 사랑 이야기] 푼수쟁이 우리 가족 |7| 2006-12-27 유낙양 8785
159786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2.12.28) |2| 2022-12-28 김중애 8788
162378 매일미사/2023년 4월 23일[(백) 부활 제3주일] 2023-04-23 김중애 8780
161327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3.03.06) |2| 2023-03-06 김중애 8786
155337 † 돌아가신 후 창에 찔리시고 십자가에서 내려지신 예수님 - 예수 수난 제 ... |1| 2022-05-28 장병찬 8780
155255 진리의 영 |1| 2022-05-23 최원석 8781
157684 이 영근 신부님의 복음 묵상 |1| 2022-09-20 박영희 8782
157734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2.09.23) |1| 2022-09-23 김중애 8785
156254 13 연중 제15주간 수요일,,,독서,복음(주해) |1| 2022-07-12 김대군 8781
76054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1| 2012-10-10 이미경 87712
10551 준주성범제 4권 제9장 우리의 모든 것을 하느님께 바치고4~6 |1| 2005-04-21 원근식 8773
132024 2019년 8월 26일(불행하여라, 너희 눈먼 인도자들아) 2019-08-26 김중애 8770
55453 오늘의 복음과 묵상 2010-05-06 김광자 8772
114968 신뢰심을 가지고 용서를 청함 |1| 2017-09-25 김중애 877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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