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46309 5월 23일 부활 제6주간 토요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2009-05-22 노병규 87713
98136 내가 선택한 나의 종, 내가 사랑하는 이, 내 마음에 드는 이다. 2015-07-18 최원석 8770
150751 내 곁에 주님 계시오니 무서울 것 없어라. 2021-11-03 김중애 8771
132674 2019년 9월 22일(나 때문에 자기 목숨을 잃는 그 사람은 목숨을 구할 ... 2019-09-22 김중애 8770
10551 준주성범제 4권 제9장 우리의 모든 것을 하느님께 바치고4~6 |1| 2005-04-21 원근식 8773
108382 그들은 곧바로 그물을 버리고 예수님을 따랐다. |1| 2016-11-30 주병순 8771
62417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1| 2011-02-27 이미경 87711
76054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1| 2012-10-10 이미경 87712
40894 이단에 거부함으로써 복음의 순수성 지킴 [교회의 역사] |1| 2008-11-12 장이수 8773
98654 ? 복음 묵상(생활성서사)- 이상국 신부(한국순교복자성직수도회)<연중 제2 ... |1| 2015-08-16 김동식 8771
151081 물건을 파는 이들을 쫓아내기 시작하시며 |1| 2021-11-19 최원석 8772
74491 7월22일 연중제16주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 |1| 2012-07-22 노병규 87720
10506 ♧ 부활시기를 위한 묵상과 기도[제4주간 월요일] 2005-04-18 박종진 8772
108529 고생하는 너희는 모두 나에게 오너라. |1| 2016-12-07 주병순 8771
60060 배방성당의 저녁풍경입니다. 2010-11-18 김중애 8772
73395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1| 2012-05-28 이미경 87717
39871 어느 중국 소녀의 실화 2008-10-13 김용대 8774
98970 마음 깊은 곳에서 만나다. |1| 2015-09-01 김중애 8771
151675 ■ 1. 사울의 죽음 / 다윗의 통치[2] / 1역대기[16] |2| 2021-12-19 박윤식 8772
76709 11월 8일 연중 제31주간 목요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 2012-11-08 노병규 87719
10024 ♧ 묵상자료와 함께 준주성범 새롭게 읽기[성주간 월요일] 2005-03-21 박종진 8772
109046 말씀이 사람이 되셨다. |3| 2016-12-31 주병순 8772
59263 10월 16일 연중 제28주간 토요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|2| 2010-10-16 노병규 87720
87465 ▶ 열린 하느님 / 성 베네딕도회 왜관수도원 인끌레멘스신부님 연중 제7주간 ... |2| 2014-02-26 이진영 87719
41844 *♡* 이원무 베다신부님 [사목체험기] ‘알박기’하는 신부 |5| 2008-12-10 김미자 8779
99348 참 축복받은 땅, 대한민국 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토회 요셉수도원 ... 2015-09-20 김명준 8775
150151 ■ 1. 아하즈야의 이스라엘 통치 / 북 이스라엘의 멸망[1] / 2열왕기 ... |1| 2021-10-04 박윤식 8771
86691 @@@ 주님의 기도 33번 @@@ 반신부의 복음묵상 |4| 2014-01-20 반영억 87714
12057 (퍼온 글) 영보자애원에서 온 편지 2005-08-24 곽두하 8771
108947 2016년 12월 26일(말하는 이는 너희가 아니라 아버지의 영이시다.) 2016-12-26 김중애 877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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